첫댓글슬픔을 잊으려고 뭐라도 해야 해서 간거면 인정. 근데 3일 못갔으니 대가리에 근손실 생각뿐이어서 간거면 사패 맞음
26.09.02 09:13
이것이죠
26.09.02 09:14
명확한 정리 감사
26.09.02 09:18
글 내용보면 후자죠 싸패
26.09.02 09:12
음...이해 못하겠다 나는..
26.09.02 09:14
친어머니
26.09.02 09:15
사패맞는듯
26.09.02 09:18
사패 맞다. 발인하더라도 유품정리나 납골당 등, 뒷 정리할 일이 많은데 한가하게 헬스장 갈 시간이 있는지 모르겠다
26.09.02 09:19
헬창들 욕먹이려는 저급한 주작
26.09.02 09:19
에휴.
26.09.02 09:23
양어머니도 계신가
26.09.02 09:24
사패 맞네
26.09.02 09:26
안피곤한가
26.09.02 09:28
아버지 보내고 나서 집안에 혼자 있으니 미칠거 같던데 ..그런 감정이들면 헬스장 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26.09.02 10:00
여친하고 헤어졌을땐 미친듯이 운동했어요 근데 부모님 돌아가셨을땐 운동을 생각도 못했어요 전 갑자기 돌아가신거라 위독하다는 소식 듣기전날까지 밤11시까지 헬스했던놈입니다
26.09.02 09:30
사패까진 아님 걍 머리가 나쁠 뿐
26.09.02 09:38
혈육을 잃은 상황에서도 정말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평소에 하던 거 다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데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공감능력이 없거나 슬프지 않아서 그런 건 결코 아니라고, 방식이 다를 뿐이지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슬퍼서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으니까 기계처럼 오히려 더 평소 루틴대로 산다고 근데 저 새낀 그런 건 아닌 거 같긴 함
26.09.02 09:37
사패 아닙니다 그냥 미친놈이죠
26.09.02 09:40
말 하는걸 보니 어머니 돌아가셨어도 슬프지만 평소처럼 운동하고 잘 지내야지 이게 아니라 어머니 장례식 3일동안 운동 못했으니 오늘은 운동해야지 이거는 머리 속에 운동밖에 없으니 싸패소리 듣는듯
26.09.02 09:57
명확하시네요
26.09.02 09:46
슬픔을 운동으로 승화하는거면 인정하겠는데 말투가 어째...
26.09.02 09:54
뭐가문제지? 했는데 제목을 친구엄마로 봤네 ㅋ
26.09.02 10:08
운동할 생각이 드는것도 신기한데 운동할 체력이 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거기에 엄마를 친어머니라고 쓰는건 더 이상하다. 그리고 발인이 3일째다 4일장한거냐?
26.09.02 11:21
엥 건강해보이는데 꼭 슬퍼만해야되나
26.09.02 11:25
지인 어머니 돌아가셔서 문상갔는데 상주라는 놈이 핸드폰게임 처 돌려놓고 사람들 맞이하고있더라구요.
첫댓글 슬픔을 잊으려고 뭐라도 해야 해서 간거면 인정.
근데 3일 못갔으니 대가리에 근손실 생각뿐이어서 간거면 사패 맞음
이것이죠
명확한 정리 감사
글 내용보면 후자죠 싸패
음...이해 못하겠다 나는..
친어머니
사패맞는듯
사패 맞다.
발인하더라도 유품정리나 납골당 등, 뒷 정리할 일이 많은데 한가하게 헬스장 갈 시간이 있는지 모르겠다
헬창들 욕먹이려는 저급한 주작
에휴.
양어머니도 계신가
사패 맞네
안피곤한가
아버지 보내고 나서 집안에 혼자 있으니 미칠거 같던데 ..그런 감정이들면 헬스장 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여친하고 헤어졌을땐 미친듯이 운동했어요
근데 부모님 돌아가셨을땐 운동을 생각도 못했어요
전 갑자기 돌아가신거라 위독하다는 소식 듣기전날까지 밤11시까지 헬스했던놈입니다
사패까진 아님 걍 머리가 나쁠 뿐
혈육을 잃은 상황에서도 정말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평소에 하던 거 다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데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공감능력이 없거나 슬프지 않아서 그런 건 결코 아니라고, 방식이 다를 뿐이지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슬퍼서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으니까 기계처럼 오히려 더 평소 루틴대로 산다고
근데 저 새낀 그런 건 아닌 거 같긴 함
사패 아닙니다 그냥 미친놈이죠
말 하는걸 보니 어머니 돌아가셨어도 슬프지만 평소처럼 운동하고 잘 지내야지 이게 아니라 어머니 장례식 3일동안 운동 못했으니 오늘은 운동해야지 이거는 머리 속에 운동밖에 없으니 싸패소리 듣는듯
명확하시네요
슬픔을 운동으로 승화하는거면 인정하겠는데 말투가 어째...
뭐가문제지? 했는데 제목을 친구엄마로 봤네 ㅋ
운동할 생각이 드는것도 신기한데 운동할 체력이 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거기에 엄마를 친어머니라고 쓰는건 더 이상하다.
그리고 발인이 3일째다 4일장한거냐?
엥 건강해보이는데
꼭 슬퍼만해야되나
지인 어머니 돌아가셔서 문상갔는데
상주라는 놈이 핸드폰게임 처 돌려놓고 사람들 맞이하고있더라구요.
헐 이건 너무 했다.
이런게 사패지...
발인 날이면 운구 하느라 데드리프트 했을 텐데 체육관 까지
저와중에 다른생각이드나 .. 와 난 모르겠다 ㅋㅋ
결과적으론 근손실 났겠다 이놈아 어휴
할수도 있지 근데 생각이랑 입을 그런식으로 놀리면 안되지 글도 먼 친어머니는 먼 맥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