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그런 건 아닌데 사장이 비주얼만 보고 어떻ㄱ 아냐 그니까 손해 감수하고 안받는다는데 뭔 참견이여
26.09.02 12:18
요즘애들 제어가 안되요 다 그런건아니지만 어른 눈치를 안보고 시끄럽고 욕도 너무 많이하니까 주변사람들이 불편해 할 수 있을거같네요
26.09.02 12:18
그래도 고딩정도 되면 좀 덜해지는거 같은데 중딩들은 진짜 극혐 오브 극혐임
26.09.02 12:43
222
26.09.02 12:26
저게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만 해봅니다. 시대가 달라진게 어느 시대 막론하고 급식때는 대화에 욕이 많고 저급한 단어들 사용하고 목소리 더 크고 시끄러웠어요. 테이블도 더럽게 사용하죠. 예전에는 그나마 부모님들이 공공장소에서 설치지 말라고 교육을 한게 아주 조금은 인식을 하고 주위 어른이나 가게 사장이 강철중 사자후 때리면 아닥하는 시늉이라도 했던건데 지금 시대는 그게 안되죠. 부모들이 금쪽이 만들어놨고 지금 어른들이나 가게사장, 경찰들이 뭐라해도 촉법들이 카메라 영상 찍으면서 쌍욕하고 난장까고 개기는 시대라 그냥 방관하고 자리를 뜨는 상황이죠. 차라리 급식들 없으면 다른 손님들이 불편하지않고 그게 매출이 더 나을듯도 싶네요.
26.09.02 12:24
이래서 어릴때부터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저는 지금도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 절대 못하게합니다. 예의없는거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거 알기에 눈치 많이 봅니다
26.09.02 12:28
모든 부모가 그랬님처럼 교육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런 일도 없을텐데… “왜 우리애 기를 죽여욧!!” 하는 부모들이 많아서…
26.09.02 12:38
바르게 잘 키우시는거죠
커서도 잘 키우신 보람 느끼실꺼에요
26.09.02 12:26
얼마전 지하철에서 중1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애 셋이 지들끼리 폰으로 게임같은거 하면서 진짜 입에 달기도 어려운 개쌍욕 폐륜적인 욕설을 퍼붓기에 제가 가보려는 찰나 육십대중반 신사분이 저보다 먼저 다가가셔서 그런말은 쓰는게 아니예요 상대방이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안좋겠어요~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 걔 셋중 대장으로 보이는 놈이 아근데요? 뭐 어쩌라고요?에? 어쩌라고? 이따구길래 제가 거기서 진짜 크게 찐 헛웃음을 터뜨렸네요 노신사분은 당황하셨는지 고개를 절래절래하며 돌아섰고 저는 거기서 계속 웃었습니다
26.09.02 12:28
좀 쳐 맞고 살어야 개념을 탑재할건디 ㅋㅋ
26.09.02 12:28
겪어보지도 않고 논란 vs 붙이지 손님 한명이라도 더 받아야 좋은데 오죽하면 저럴꼬 저기 다 이유도 써놨구만
26.09.02 12:29
모두 그런건 아닌데 저 카페에 오는 애들이 그런 애들이 많았고 저 카페 사장이 피해를 봤으니까 부득이하게 저런 글을 올린거지..... 모든 카페가 다 노남학생 존이 아닌데... 그럼 피해를 계속 입으라는 소린가?
26.09.02 12:29
안쳐맞고 살아서 그럼.
26.09.02 12:32
왜 논란이지 가게 사장이 손님 가려받겠다는데 ㅎ
26.09.02 12:34
공공기관도 아니고.....자영업 사장이 본인의 수익을 위해 제한한다는데.....논쟁거리가 되나..... 무슨 흑인들 안 받는 것 처럼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
26.09.02 12:36
내 카페에. 내가 안받겠다는데 뭔 상관??
26.09.02 12:37
이게 왜 논란이야 자기 영업장에 손님 가려받겠다는데
26.09.02 12:40
진짜 아파트 커뮤니티에 남학생들 모여 있음 겁나 시끄럽고 저번에 옆에서 지들끼리 트림 누가 더 크게 하나? 이런거 하는데 진짜 드러워서 뭐라 한마디 했네요
26.09.02 12:48
개같은것들이 개를 낳고 개같은 교육
26.09.02 12:50
아들둘입니다 아들래미들 문제입니다 진짜 ㅋㅋㅋ저도 겁나네요
26.09.02 12:50
어른들도 마찬가지져 욕하고 떠들고 길삥에 침뱉고 남괴롭히고 회사에서 보이는 인간들도 50%는 쓰레기임
26.09.02 12:56
얼마전 제주여행 다녀왔는데, 기내에서봤던 이레즈미 문신돼지국밥육수충으로 추정되는 무리들 5명이 그 수많은 여행지 중에 하필 우리 가족이 갔던 그곳 그 카페에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쌍욕하며 대화함. 초6딸내미도 있고 민망해서 나왔음. 시비걸릴까봐 은근 후달리기도 했고ㅋ
26.09.02 13:01
이레즈미 쓰레기들은 기본적으로 목소리 겁나게 큽니다 얼마던 애 데리고 돈가스 먹으러 갔는데 이레즈미 2마리 소리를 꽷꽥 지르면서 대화함
야외 수영장 놀러 갔을때도 시끄럽게 욕하는 문신놈 바로옆 평상에 앉았고 극장에 갔을땐 문신돼지 최소 5마리가 자리에서 담배 피우더군요ㅋㅋ
26.09.02 12:53
노키즈존,실버존도 있는데 무슨 상관 ㅋㅋ
26.09.02 13:07
그냥 남학생이 아니라 무리를 말하는 곳도 있는데, 독서실이나 그런데서는 시끄럽게 하면 안되니.. 이해가 감
26.09.02 13:11
침 좀 뱉지마라 그지들아...
26.09.02 13:16
코엑스 AI보러갔는데 애새끼들 진짜 시끄러워서 제대로 듣질못함 같이 간 회사 여차장이 조용히 좀 해달라고 참다참다 말했는데 개무시 ㅋㅋㅋ 가정교육 문제겠지만 저는 이해가네요 본문이
26.09.02 13:26
근데 쳐맞고 크면 확실히 다르긴 한데 애새끼들이 그냥 부모들이 오냐오냐 해주니까 그냥 나가서도 저 지랄들인거지 뭐
첫댓글 사장이그렇다는데 말도 많네...
원래 저 나이땐 존나 시끄럽고 말끝마다 욕을 달고 살긴 함
지들끼리 있을땐 그러지만 주변에 어른들이 있으면 조용했음
근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
주변에 누가 있건 말건 떠들어 대는 것이 차이점
222
33333333333333
예전엔 담배피워도 숨어서 피웠고
어른지나가면 숨겼는데
요즘 중학생되보이는 애들도 당당하게 피더만요
555555
모두 그런 건 아닌데 사장이 비주얼만 보고 어떻ㄱ 아냐 그니까 손해 감수하고 안받는다는데 뭔 참견이여
요즘애들 제어가 안되요
다 그런건아니지만 어른 눈치를 안보고 시끄럽고 욕도 너무 많이하니까 주변사람들이 불편해 할 수 있을거같네요
그래도 고딩정도 되면 좀 덜해지는거 같은데 중딩들은 진짜 극혐 오브 극혐임
222
저게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만 해봅니다.
시대가 달라진게 어느 시대 막론하고 급식때는 대화에 욕이 많고 저급한 단어들 사용하고 목소리 더 크고 시끄러웠어요. 테이블도 더럽게 사용하죠.
예전에는 그나마 부모님들이 공공장소에서 설치지 말라고 교육을 한게 아주 조금은 인식을 하고 주위 어른이나 가게 사장이 강철중 사자후 때리면 아닥하는 시늉이라도 했던건데 지금 시대는 그게 안되죠. 부모들이 금쪽이 만들어놨고 지금 어른들이나 가게사장, 경찰들이 뭐라해도 촉법들이 카메라 영상 찍으면서 쌍욕하고 난장까고 개기는 시대라 그냥 방관하고 자리를 뜨는 상황이죠. 차라리 급식들 없으면 다른 손님들이 불편하지않고 그게 매출이 더 나을듯도 싶네요.
이래서 어릴때부터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저는 지금도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 절대 못하게합니다.
예의없는거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거 알기에 눈치 많이 봅니다
모든 부모가 그랬님처럼 교육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런 일도 없을텐데… “왜 우리애 기를 죽여욧!!” 하는 부모들이 많아서…
바르게 잘 키우시는거죠
커서도 잘 키우신 보람 느끼실꺼에요
얼마전 지하철에서 중1정도 되어보이는 남자애 셋이 지들끼리 폰으로 게임같은거 하면서 진짜 입에 달기도 어려운 개쌍욕 폐륜적인 욕설을 퍼붓기에 제가 가보려는 찰나 육십대중반 신사분이 저보다 먼저 다가가셔서 그런말은 쓰는게 아니예요 상대방이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안좋겠어요~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 걔 셋중 대장으로 보이는 놈이 아근데요? 뭐 어쩌라고요?에? 어쩌라고? 이따구길래 제가 거기서 진짜 크게 찐 헛웃음을 터뜨렸네요
노신사분은 당황하셨는지 고개를 절래절래하며 돌아섰고 저는 거기서 계속 웃었습니다
좀 쳐 맞고 살어야 개념을 탑재할건디 ㅋㅋ
겪어보지도 않고 논란 vs 붙이지
손님 한명이라도 더 받아야 좋은데 오죽하면 저럴꼬 저기 다 이유도 써놨구만
모두 그런건 아닌데 저 카페에 오는 애들이 그런 애들이 많았고 저 카페 사장이 피해를 봤으니까 부득이하게 저런 글을 올린거지..... 모든 카페가 다 노남학생 존이 아닌데... 그럼 피해를 계속 입으라는 소린가?
안쳐맞고 살아서 그럼.
왜 논란이지 가게 사장이 손님 가려받겠다는데 ㅎ
공공기관도 아니고.....자영업 사장이 본인의 수익을 위해 제한한다는데.....논쟁거리가 되나.....
무슨 흑인들 안 받는 것 처럼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
내 카페에. 내가 안받겠다는데 뭔 상관??
이게 왜 논란이야 자기 영업장에 손님 가려받겠다는데
진짜 아파트 커뮤니티에 남학생들 모여 있음 겁나 시끄럽고
저번에 옆에서 지들끼리 트림 누가 더 크게 하나? 이런거 하는데 진짜 드러워서
뭐라 한마디 했네요
개같은것들이 개를 낳고 개같은 교육
아들둘입니다 아들래미들 문제입니다 진짜 ㅋㅋㅋ저도 겁나네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져
욕하고 떠들고 길삥에 침뱉고 남괴롭히고
회사에서 보이는 인간들도 50%는 쓰레기임
얼마전 제주여행 다녀왔는데, 기내에서봤던 이레즈미 문신돼지국밥육수충으로 추정되는 무리들 5명이 그 수많은 여행지 중에 하필 우리 가족이 갔던 그곳 그 카페에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쌍욕하며 대화함. 초6딸내미도 있고 민망해서 나왔음. 시비걸릴까봐 은근 후달리기도 했고ㅋ
이레즈미 쓰레기들은 기본적으로 목소리 겁나게 큽니다 얼마던 애 데리고 돈가스 먹으러 갔는데 이레즈미 2마리 소리를 꽷꽥 지르면서 대화함
야외 수영장 놀러 갔을때도 시끄럽게 욕하는 문신놈 바로옆 평상에 앉았고 극장에 갔을땐 문신돼지 최소 5마리가 자리에서 담배 피우더군요ㅋㅋ
노키즈존,실버존도 있는데 무슨 상관 ㅋㅋ
그냥 남학생이 아니라 무리를 말하는 곳도 있는데, 독서실이나 그런데서는 시끄럽게 하면 안되니.. 이해가 감
침 좀 뱉지마라 그지들아...
코엑스 AI보러갔는데 애새끼들 진짜 시끄러워서 제대로 듣질못함
같이 간 회사 여차장이 조용히 좀 해달라고 참다참다 말했는데 개무시 ㅋㅋㅋ 가정교육 문제겠지만 저는 이해가네요 본문이
근데 쳐맞고 크면 확실히 다르긴 한데 애새끼들이 그냥 부모들이 오냐오냐 해주니까 그냥 나가서도 저 지랄들인거지 뭐
결국 지금 애들의 부모들 탓임
어제 고딩세놈 뭔욕을 그리하는지 안받는게 이해가됨
내가 내매장에 못들어 오게 하겠다는데...문제 있나??
가끔 PC방 가면 중고딩들 진짜 엄청 시끄럽고 욕 많이 하긴 합디다
희한해 성인되면 안저러는데....
가능. 사장인 내가 내 매장 손님들 편의를 위해 손님 가려받는다는데 무슨 상관?
문제가 되는 애들만 바로 바로 처리 가능하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