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이제 만 3년차 정도인데 월급 290,
한달에 엄마 용돈 50 드리고 월세 61 내고 치과 달마다 30, 학자금 대출 30 본가에 음식비 30 나머지 뭐 돈 쓰고 그러다보면 모은돈 없움..
지금 월세집 보증금 1000밖에… 나도 나 한심한거 알아ㅠ… 배달음식에 돈 너무 많이쓰고 잘 못 모음… 이제라도 정신차리려 하는데 통장애 묶어놔도 쓸까봐… 그냥 엄마한테 달에 100씩 줘버릴까 하는데 너무 또 생각이 없을까… 자취하니까 내가 먹는 것 보다 엄마가 쓰는게 낫긴 한데… 막막함… 엄마가 아빠 돌아가시고 일 하는 섯도 아니라 내가 먹여살리긴 해야하는데 친오빠도 50씩 엄마한테 주긴함 ㅠ..
첫댓글 적금을 들어;
정기적금 ㄱㄱ 자기돈은 자기가 관리해야해 아무리 가족이라도
용돈 왜케 많이 드려..집이 좀 어려워?
아미안 끝까지 안읽었다.. 그냥 적금을 드는게 좋을ㅈ듯
에반데 평생 엄마가 돈관리해줄수도없고
나갈 돈 다시 조율하고 조율 한 돈에서 적금 먼저 생각해
청년도약적금 70짜리 꼭 들어 이만한 이자있는 적금 없어. 엄마 용돈이랑 식비가 80이나 나가는데 50으로 줄여 혼자사시는데 너50 오빠50이면 100으로 쓰시는건데 엄마도 일안하시면 생활비 줄이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