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232425 3년동안 우승한듯? 걍 왕조 수준.. 10년동안 울산은 1-6등 사이였는데 김천(그 두산노래 베낀 거기)전 이후로 10년만에 처음으로 파이널b를 갔대 (7-12등) 정규라운드 끝나고 포시하는것처럼 1-6등끼리 5경기하고 7-12등끼리 5경기해서 꼴찌가 강등되는건데 작년 우승팀이 이래서 충격이었다 함 그래서 부임 두달된 신태용감독이랑 대표이사를 짤랏대
근데 그 이후에 구단 버스에 신감독 골프가방이 들어있는 사진이랑 신감독이 속초로 전지훈련을 간건 본인이 골프 치러가려고 그런거다 감독 일을 제대로 안했다 이런 루머가 나왔나봄 이거랑 과거 언행들(물갈이발언)때문에 신태용 비난 여론이 커짐
여론이 안좋아져서 kbs랑 인터뷰했는데 앙딱정 해주면 - 골프치려고 넣어놓은게 아니라 성남에있는 집에 보내려고 구단 차에 넣은거다 나는 선수들이랑 다같이 ktx탔다 둘째한테 상암동 숙소가서 집으로 챙겨가라했는데 먼저 도착한 선수중에 한명이 찍어서 올린거다 - 속초는 개인적으로 고른거 아님. 속초에서 골프친건 김광국 대표이사가 치자해서 어쩔 수 없었다 - 물갈이 발언은 내가 경솔햇지만 선수들이 개판이었다 고참들이 난장판을 치고 귀국해서 후배들 모아놓고 감독 경질하라고 대표이사한테 요구했다 - 일정 인원들한테만 공유한 대외비가 선수한테까지 알려질정도로 운영에 문제가 있다
이거인데 김이사는 갑자기 골프채는 메인이 아니고 경질 이유는 리더십 부족이라면서 말을 바꿈
그래서 신감독이 다음날 mbc랑 또 인터뷰함 - 울산 선수들은 프런트와 보드진과 매우 가깝고 베테랑의 영향력이 너무 크다 전감독(홍명보,김판곤)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다 - 근데 신감독이 부임후 고참 이름을 빼자 고참들과의 갈등이 생겼고 구단측에서 감독 대신 선수한테 힘을 실어줬기 때문에 이런 월권(아마 감독 경질시키라고 선수단이 요구한것)이 생긴것 같다 - 골프는 ㄹㅇ 치자고 한적없다 내 이름도 가려놨던건데 일부러 나오게 찍은거 보면 악의적으로 사진찍은거다 - 명단 제외된 고참들이 라커룸 들락날락거리고 분위기 흐리고 지시사항 안따르고 인사도 안하고 다님
이런식으로 2차 인터뷰함
이후로 울산 선수들은 경기에서 패널티킥 넣고 골프채 세리머니 하는등 저격하는거같은 모습을 보임 근데 이게 사실상 사이 안좋았던거 인증이기도 하고 후배가 선배 조롱하는게 좀.. 그래서 여론은 울산선수단한테 안좋게 변함
울산현대는 성적 안좋으니까 조용히 시즌 끝내고 말씀드리겟다 입장정리하겠다 함 사람들 황당해서 그럼 골프채 세리모니는 왜 했냐면서 여론 ㅈㄴ 안좋아짐 결국 해당 세레모니한 선수한테 악플 ㅈㄴ 달려서 축협이 악플 법적대응한다할 수준으로 비난 심해짐
근데 와중에 경질시키고 3전 2승 1무함;
어제 달수네 라이브에서 기자가 영상을 봤는데 첫만남 자리에서 다같이 있는 와중에 신감독이 주장 뺨을 쳤다고함 풀파워로 후려친건 아니고 기분나쁘게 짝! 소리날 정도로 짧게? 친듯 (김형중기자: 그게 기분 안나쁘면 보살이다)<이게 지금 논란인거
신감독: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서 친건데 과했던거같다 그부분은 미안하다 근데 폭언 폭행은 절대 한적없고 했으면 앞으로 감독 안한다 라고 신감독은 해명하긴함
가독성 좋으라고 문단나눔 인터넷 검색하면서 쓴거라 틀릴수도… 축구보는 수일이들아 틀린거 잇으면 말해주라 의도적으로 그러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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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게 궁금함 고작 두달됐는데 경질될만큼의 성과를 낼 수가 있나 한달에 경기 4번인가 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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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곤도 별로라는 글 보는중… 그럼 리빌딩 들어간거 아니야? 3연패하고 리빌딩 들어간거면 저정도 성적도 이해가는 수준인거같은데 축구는 기준이 좀 달라??
팬들은 어느쪽이야?? 선수가 맞다는쪽이지?? 아무래도
ㄴㄷ 영상 보는데 좀 세게 치긴했더라 반가워서 그랬다 해도 좀… 근데 궁금한거 물어봐도 되니… 축구는 베테랑이나 선수진이 감독 경질 시켜달라 할 정도로 선수 입김이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