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2년 보장 vs 1+1 옵션 차이에 삼성행 -KIA, 최형우 상실 후 양현종 협상 전향적 전환 -양현종 계약 조건, 앞자리 3에 가까운 수준까지 상승
스토브리그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총액은 삼성과 큰 차이가 없다고 해도 KIA의 오퍼는 2026년보다 오히려 2027년에 더 큰 금액이 몰려있는 조건이었던 것으로 안다"며 "2027년이 보장된 계약과, 옵션인 2027년에 금액의 상당액이 몰린 계약의 차이는 상당히 크게 느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베테랑 선수 입장이라면 상당히 서운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사실상 KIA와 협상이 결렬되고 삼성행이 확정 단계로 접어든 결정적 순간이다. (중략) 양현종의 계약 조건은 최소 2년 이상이 될 전망이다. 계약 조건은 애초 앞자리수가 2가 안 되는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협상을 통해 3에 가까운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여러 소식통이 전하고 있다. KIA가 불타는 팬들의 여론을 양현종 잔류 계약으로 달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https://naver.me/x6x45Xuc
첫댓글 10억대 맞네ㅋㅋㅋ와ㅋㅋㅋㅋ
진짜 ㅂㅅ같은구단이네
그럼 애초에 10억대 맞잖아 왜 펄쩍 뛴다는 기사로 언플하냐
아 재수앖어
앞자리 3에 맞춰
3에 가까운 수준ㅋㅋㅋㅋㅋ 언플 잘하네
ㄹㅈㄷ;
ㄹㅈㄷ....
맞는 말에 펄쩍 쳐뛸거면 애초부터 잘하라고 말했다
저러면 1+1을 누가 하냐고..만약 첫해 예상치 못하게 안 좋으면 금액 대부분 날리는 거잖아 ㅋㅋ 걍 떠나라고 등떠민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