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요즘 투수들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느낀게 한 가지 있다"며 "마운드에서의 감정 표현이 너무 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솔직히 힘들지, 울고 싶지, 열 받지...그런데 대부분의 투수들이 그런 리액션을 자제하는 이유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팀을 위해서다"라며 "그런 부분에서 김서현에게는 조금 더 아쉬움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또 지나친 선수 보호 분위기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경태는 "요새는 못하면 옹호해주더라.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냐'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데, 이미 20살 넘은 성인에, 돈도 잘 벌고 인기도 많은 선수한테 뭘 그렇게까지 감싸줘야 하나 싶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어 "내가 현역 때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더 잘했을 것"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https://naver.me/FkL9s8eW
맞말
와 맞말이다
아 속시원해
ㄹㅇ 진짜 맞말
와 속시원해
ㄹㅇ 왜 국대에서까지.... 진짜 거부감 들어
ㄹㅇ 맞말 그만 좀 울길.. 팬들이 더 울고싶다 -교진-
ㄹㅇ 맞말
공감
맞말
와 말존나잘한다
"내가 현역 때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더 잘했을 것"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개웃겨 박경태 그냥 부러웠던 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맞말
박경태는 네이버댓글 잇던 시절이라고... 넌 없잖아
맞말
맞말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