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A씨는 박나래의 흡연을 걱정하며 "아이 또 목 수술하려고" "평생 목소리 안 나오고 싶어요. 왜 담배를 피우는 거냐"고 말했고, 박나래의 어머니를 두고 "조그만 것도 잠도 못 주무신다"고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진호는 이를 두고 "박나래 측이 말한 ‘서로 울면서 오해와 갈등을 불식시켰다’는 주장은 이와 같은 배경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A씨가) 박나래에게 갑질을 당해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박나래를 아끼고 가까운 인물인 정황이 확인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진호는 "이날 새벽 회동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고, 박나래 입장에서는 충분히 풀렸다고 생각한 것 같다"며 "하지만 매니저 A씨가 오후 2시경 기상하면서 (태도가) 180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한편 박나래는 A씨가 제기한 4대 보험 미가입, 부당 대우 등의 갑질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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