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겼음.. 머리 떡질 때 팡팡 두드리는용
올해 초에 사서 반년 넘게 잘 쓰고 다녔음.가루날림도 전혀 없고 괜찮더라고?
뚜껑 벗기면 이렇게 생겼어.팡팡 두들기면 됨.. 근데 오늘따라 한 번 뚜껑을 열어보고 싶더라.
??
이렇게 열고 사용해야하는거였음 ㅋㅋㅋ어쩐지 가루날림이 하나도 없더라니반년간 나는 뭘 쓴거냐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첫댓글 ㅋㅋㅋㅋㅋ 아 웃겨
첫댓글 ㅋㅋㅋㅋㅋ 아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