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는 부산쵸이스님께서,
정리는 생강꽃님이 해 주셨습니다
두 분 수고 하셨고, 감사합니다
저는 올리기만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총무인 생강꽃님이 카페 오류로
들어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참석과 찬조품,영수증은
그대로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끝부분에 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2차(추가) 영수증은 뒷풀이라 챙기지 못했습니다
다만,2차에 남으신 10여분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봉사라 생각해
제가 계산 할려고 했지만
꿈결님이 회비로 해야한다고 옥신각신 끝에
경황이 없어 영수증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능이값 60만원은
제 능이가 아니고 다른 분께 구입한 능이며
제 능이는 따로 찬조하였습니다
(제 것을 판 것이 아니니 오해 마십시요)
모임을 참새와 방앗간에서 하면
매번 회비가 많이 남았지만
이 번에는
능이값과 미참석찬조자 선물값이 추가돼
살짝 마이너스 됐네요
양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잔액 2,448,393원에서
150,000원 다래값(미참석 찬조자 선물 6분)을 빼야합니다
즉, 통장 잔액은 2,298,393원입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물심양면으로
손오공님을 비롯, 꿈결님,소룡님,맥가이버님 등등
전남방회원 많은 님들 감사합니다
전남방 특별회원들로 이뤄진
단톡방을 만들어
민주적으로 모임행사를 준비하고 결정하려 했지만
때론, 단독적으로 결정하기도 한 점
죄송합니다
전남방을 함께
이끌어 주셨던
단톡방 회원님들
(꿈결님,우정이랑님,초롱꽃님,생강꽃님,꽃아리님)
수고들 하셨고, 감사합니다
전생이 있다면
어쩌면
우리는 한 마을에 살었던 적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신약세 활동 십 수년을 하며
함께 늙어 간다는 건
소중한 인연이지 않을까도 생각 됩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화목한 카페 활동
이어가기를 바라겠습니다
(퇴임 인사는 따로 남기지 않겠습니다)
방장 역할은 그만하겠지만
일반회원 활동은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하며
올린 글이라
누락,오류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바라며
비댓이나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면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전남방은 아니지만 방장하기 힘들다는건 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다기 보다는
보다 잘하시는 분이 해야할 것 같아서요
즐거워 하시는 모습과 결산 다 맘에드는데
방장사직은 맘에 안드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전남방 찾아주십시요^^
방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역시 방장님과
총무님
꿈결님
부산쵸이스님까지
참 정리 잘해놓으셨네요
그동안 참으로
조용하고
무탈하게
방장역활 잘 해오셨는데
방장님 바쁘시고
방장이란 무게를 잘 알기에
감히 더 해달라는 부탁을
못하겠네요
후임으로
잘하실 방장님과
총무님이 나오실걸로
믿습니다
멋진다다방장님
좋은인연에
감사하고
늘 응원합니다~♡
저도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https://cafe.daum.net/sansamtkdgh <- 접속을 하셔서 카카오톡 아이디와 비빌번호로 로그인 하시면 되십니다. ^^
생강꽃님께서 무사히 잘 돌아오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충 표현 한거구요
정확히 표현하면
카페에 들어와 지는데
준회원으로 떠 읽기만 하고 게시글을 올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운영진한테는 정회원으로 뜨고
게시판지기한테도 정회원으로 뜹니다
다음 카페 시스템 개편 과정에서 자동 로그아웃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재로그인을 하시면 해결이 될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방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떠나는 마음도,
보내는 마음도
한마음 ᆢ
만남은 헤어짐을 약속하고
헤어짐은 만남을 약속하니
다시 또 만나겠지요ᆢ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장님
자미공주님과 인연도 오래 되었지요
둥이님, 댁 모임에서 처음 뵌것 같은데 ㅎ
늘 두 분 좋은 날 되십시요^^
방장님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방장님과의 소중한인연 감사드립니다
저 아는체 해주실거죠?ㅎ
행사때마다 웃는 모습, 소녀같습니다 ㅎ
늘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당근, 모임에도 나갈겁니다 ㅎ
다다방장님 그동안 애많이쓰셨습니다 항상 안산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출석부 올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송년회 행사때 말씀드렸지만
물심양면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십시요^^
방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수고로움을 알면서도
그만두신다니 아쉬움이 크네요
그동안 애 쓰셨습니다
토닥토닥 내 친동생보다
더 친동생같은 방장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방장역할을 쉽게 했네요
저보다 더 많이 수고 하신 듯 ㅎ
종 종 찾아 뵙겠습니다
이제야 딜다보면서
감사하고 미안한 맘입니다
그 무게를 알기에 계속 맡아 달라고 할수도 없고
내려놓기까지의 그 무게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