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하다보니 한주가 훌쩍ㅡㅡ
한달이 중반에 다달으고ㅡ
요즘들 바쁘시지요ㅡ
난두 날짜가 우찌 바쁘게 가는지ㅡㅡ
정신없네요ㅡ
오늘은 우리 충방에 선한 마음의 소유자 햇살 마루님 칭찬좀 할께요ㅡ
다른 농산물들도 있지만ㅡ
햇살마루님네 매실은 씨알이 우찌나 굵은지ㅡ
매실청을 하면 액이 무지 나온답니다ㅡ
신약세 들어와서 우연히 알게되어
해마다 조금씩이라도
매실을 담는데ㅡ
올해는 액이 많이 있어 패스 하려다가 그래도 미련이남아
반절만 한다는것이 요콤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첨가물 조절을 잘못해서
1키로만 가지러 갔더만
정량 3키로를 더주는. 바람에ㅡ
햇살마루님 맘이 이렇게. 여려요
거의 9키로 수준이 되었네요
칼만 안들은 강도짓 했네요ㅡㅎ
여기 까지는 사설이고ㅡ
우연히 나눔후기를 보다가
난심님의 후기에ㅡ
햇살마루님 매실을 구입했는데
택배과정에서ㅡ
도난을 당해ㅡ
기사님이 물어준다고 했다는데ㅡ
몇백원씩 돌아가는 기사님
수입금을 아는데 우찌 해야할지 난감하다고ㅡㅡㅡ
여기까지 이야기를
햇살 마루님한테 전했지요
따세방에 내논거라 제값도 안받고
기부 차원에 햇살 마루님 닉으로
협찬 한건데. 차비까지 내주었다는데ㅡㅡㅡ
그러고 끊었지요
조금 있으니.
톡이 왔어요
어때요
칭찬 해드릴만 하지요
사람이 가진게 많아서
베푸는게 아니라
선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ㅡㅡ
햇살마루님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남은 농산물도
대풍 이루어 완판 하시기를 응원할께요
오늘 충방 다녀가시는 님들
장마에 피해들 없으시기를
진심으로 빌어요
댕겨갑니당
비 피해 없스시길 바랍니다
비학산님 출석 반겨유ㅡㅡ
비피해 없으시길 저두 빌어유ㅡ
출석합니다
방긋~~~
비가 넘오지유?
그래도 마음은 활짝 열어요ㅡ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계정혜님도 행복하세요~*
저도 내년엔 매실을 담아야겠어요~
지금은 비가 그쳤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매실청은 꼭 !! 필요하더라구요
지두 몇년 못 담았더니 사먹어야 할 판여요
소해언니도 맛난 저녁 드시고 편한시간 되셔요^^~
선화 오랜만이네~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어요
언냐도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목요일이다~~~.
후딱후딱 시간아 가거라~~~^^~
난두 언능언능
금요일 지나라ㅡ
그런데 이번주는 토일도 일하네ㅡㅡ
매실청은 오래둘수록 약이되지요
늦은 출석하고 자러갑니다
출석 반겨유ㅡ
비피해는 읍징?
고운잠해유ㅡㅡ
햇살마루님
선한 마음씀씀이에 큰복 받으실거여유~
늦은 출석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법없이도 살만한 맘좋은 사람이지요ㅡ
정수기님 맹크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