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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신비한 약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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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약선 건강 요리방 손주생일에 할머니표 수수팥단지
추천 0 조회 312 26.01.11 17:37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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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17:42

    첫댓글 수수팥 단지는 7 살까지 해 주는것이 좋다 옛어른 말씀이 생각 납니다
    수수의 단점은 빨리굳는다는
    찹쌀 배합이 맛을 좌우하지요
    너무 이뿜의 손주 생일 받드시랴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1.12 09:16

    10살까지 해주려 했는데~
    힘들지 않건만
    은근 부담이~ㅎㅎ
    아이들도 하지 말라하고...

    그러면서도
    며눌은 맛있다고
    수수팥단지
    꼭 가져갑니다~^^

    아이들 먹을거 간식처럼 식사대용
    바리바리 해줬습니다~

  • 26.01.11 17:44

    와우 손자도 있고부럽습니다
    수수팥단지도 맛나보입니다
    손자 생일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1.12 09:20

    문정골님
    자식이 하나뿐이니
    며눌도 하나~
    손자도 딱 하나네요

    사돈네서도
    사위하나 손자 하나
    그래서인지
    양쪽 집안의 사랑둥이
    넘 이쁩니다~
    손자 생일
    축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정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거
    꼭 이루셔요~

  • 26.01.12 09:40

    덕담 감사드립니다 ㅎㅎ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ㅎ

  • 작성자 26.01.12 10:06

    저도
    덕담
    고맙습니다~

  • 26.01.11 17:46

    할머니 사랑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저도 저런 것 만들어주고 싶은데
    언제 손주를 안겨줄 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맞아요~~
    아이들은 떡보단 빵을 좋아하니
    계속 해주고 싶은 에너지가
    줄어들지 싶습니다

    케잌도 참 아이들 취향에 맞게
    어디서 저런 것 만들어 판매할까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면 참 좋은데
    가면 더 좋은 사람들~~ㅋㅋ

  • 작성자 26.01.12 09:28

    맞아요
    오면 넘 반갑고 좋고
    가면 더 좋고 그렇습니다~ㅎㅎ


    가얏고님도
    그행복은 찾아들겁니다
    가얏고님
    손주에게 해줄거 참 많을겁니다~

    케잌은
    파리크로와상입니다
    크라상 케익의 맛은
    더 촉촉하고 훌륭합니다~

    저도
    이렇게 이쁜 케익은 처음 보았네요^^
    손주가 보는눈이
    제법인데요~ㅎㅎ

    제가 만든거람
    같이 올려보았어요~

  • 26.01.11 17:53

    솜씨 정말 좋으셔요

  • 작성자 26.01.12 09:29

    세공주님
    곱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좋은일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 함께 하셔요

  • 26.01.11 18:02

    수수 팥떡 그 떄 그 시절
    생각이 절로 납니다~~^^
    그 맛도 잊고 살았던 겁니다~~^^
    그리움에 젖다 갑니다~~^^

  • 작성자 26.01.12 09:31

    손주 생일때마다
    해주었는데
    이젠 그만 하기로
    선언했어요~
    아이들도 좋다하고~
    근데 며눌은
    수수팥단지를 좋아하네요~^^

  • 26.01.11 18:19

    정성가득 솜씨 좋으시네요

  • 작성자 26.01.12 09:32

    굿세라님
    곱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날 되시고요
    건강도 챙기셔요~

  • 26.01.11 18:29

    참으로 정성이 가득 이십니다 우리는 손주들 생일날 수수파딴지떡을 떡집에 새벽에 주문해서 가지고 오더라구요 만들기 힘든떡인줄알기에 더욱 맛나보여 먹음직 스럽습니다 손주생일도 축하 합니다 수고많았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손주랑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1.12 09:36

    팥고물만 미리 해두면
    만드는거 어렵지 않고~
    수수 팥단지 하는건 껌입니다~
    맛있고~
    옛날 떡맛을 느낄수 있고~
    요즘 떡은 옛맛이 아니더라고요
    굳지않는떡의 그맛은
    쫄깃하면서
    가볍게 뭉글한 식감~

    므튼 올해로
    팥단지는 끝을 냅니다~^^
    먹고 싶을때가 있으면
    해먹을수 있게
    준비는 해두기로~ㅋ

  • 26.01.11 18:42

    우왕~~!
    정말 맛있게 보여요. ㅎ

    새벽에 장수에 내려 와 산행하고 상치에 삼겹살, 밥 싸서 양껏 먹고 귀경 중인데
    수수팥단지 보니 먹고 싶어요.^^

    솜씨 좋은 할머니를 둔 손자가 크면 알 거여요.
    모든 할머니의 솜씨가 우리 할머니 같지는 않다는 걸요.^^

  • 작성자 26.01.12 09:45

    태이님
    산행을 좋아 하시는군요
    장수에 가신거면
    장안산을 가셨을라나...
    눈산행으로 좋은곳~

    잠시...
    태이님
    글에서
    베낭에 각 세우셨다는걸 보고
    산행 메니아라는걸
    느꼈어요

    엄니를 모시고 살았기에 쉽게 만드는떡은 집에서 그냥저냥 만들긴합니다~
    10살까지는 해주려 했는데
    그만 하기로 했습니다
    먹고 싶을때 쉽게 하려고
    준비는 해두기로~
    며눌이가 수수팥단지가 맛있다고 잘먹거든요~^^

    태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고맙습니다

  • 26.01.11 18:53

    수고혔어유

  • 작성자 26.01.12 09:46

    흐~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곰나루님
    따뜻하게 보내셔요~

  • 26.01.11 19:03

    매년 손주 생일때 정성으로 만들어 주시니 대단 하시네요 ~
    힘들어도 자식 줄려면 힘든줄도 모르고 하게되지요
    케잌도 귀엽고 ᆢ
    손주 귀여워요

  • 작성자 26.01.12 09:48

    올해는
    조금만 준비했어요
    작년에는
    나눔도 하였는데~^^

    케익은 지가 골랐다하네요
    꼭 저 닮은거로 골라왔네요~

    노란빵은
    제가
    크림 만들어서 모닝빵에~

  • 26.01.11 19:21

    할머니의
    사랑과
    정성으로
    수수팥단지떡으로차려진 손자생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1.12 09:49

    발효꽃님
    들려주시고
    고운댓글
    감사 드립니다~
    축하도
    고맙습니다

    추워요
    따뜻하게 보내셔요
    건강 챙기시고요~

  • 26.01.11 21:41

    고생하셨네요~~수수떡 하기가 쉽지않은데요
    손주는 할머닐위해서 바베큐굽네요

  • 작성자 26.01.12 09:51

    ㅎㅎㅎ
    자세히 보셨네요
    생일선물에
    더 관심이 가는지
    한참을 조물락거리더니
    바베큐 굽기를~ㅎㅎ

    트로피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 26.01.11 21:47

    아웅...
    이쁜손주 생일 축하드리며 수수떡 ...
    언냐 손맛으루 맛있게 만들어 주셨으니 이담에크면
    할미 사랑 알아줄겁니당...ㅎㅎ
    그사이 자란 모습에 이쁜 언냐 모습도 보입니당...^♡^

  • 작성자 26.01.12 09:54

    개구쟁이가 되었네
    이 할미를 졸졸 따라다니며 키득키득 하며 어찌나 놀리는지~
    뽀뽀도 해대고~

    보는사람들이
    누구와 연관되었냐에 따라서 할미 할비 닮았다하네
    지애비랑 판박이~^^

  • 26.01.11 21:49

    손 많이가는 수수 팥단지
    수고하셨습니다
    할머니 큰 사랑 받으며,
    건강하게 쑥쑥크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1.12 09:58

    김비비안님
    고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자식이 하나다보니
    손주도 하나네요
    집안의 관심이 오로지
    다 손주에게 쏠립니다
    사돈네도 그렇구요~
    사랑둥이입니다~ㅎㅎ

    우리들 세대가
    다들 느끼는
    손주 바보~ㅎ

  • 26.01.11 22:45

    우~와 솜씨가 좋으시네요.
    손자 생일 축하 합니다

  • 작성자 26.01.12 09:59

    고맙습니다
    이리 들려주시고
    고운말씀 해주시니
    기분도 좋습니다

    생일 축하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님~

  • 26.01.12 06:16

    우리 집 외동아들,
    초등 졸업하는 13살 생일까지 시어머니께서 수수팥단지 해마다 해 주셨었어요.
    수수팥단지가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요리를 워낙 잘 하시니 아들네 가족이 부모님댁에 가는 걸 너무 좋아할 듯요.
    사랑둥이 손주 생일,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1.12 10:02

    우리아들은
    할머니가 해오는 수수팥단지를 안먹어서 억지로 입에 넣어주면 토를 했는데
    손주는 그래도 한개는
    맛봅니다
    10살까지 해주려 했는데~

    아이들 먹을거
    잔뜩 싸보냈어요~^^

    꽃향기님
    고맙습니다
    따뜻하게 지내셔요~

  • 26.01.12 06:51

    손수 만들어 주시니
    손자는 좋은기억으로
    남겠습니다
    할미가 최고네요

  • 작성자 26.01.12 10:04

    기억을 할지 모르겠네요
    저희 아들은 기억을 하긴합니다
    할며니가 해다준 팥단지를~

    이젠 커서 그런지
    개구짓을 많이 합니다
    키득키득 하며 똥꾸방구소릴 왜그케 해대는지~ㅎ

  • 26.01.12 08:33

    대단하세요 엄지척입니다
    손주 5돌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합니다 ^^

  • 작성자 26.01.12 10:05

    안면도고구마님
    축하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운날
    따뜻하게 보내셔요

  • 26.01.13 11:28

    정성이 대단하셔요

  • 작성자 26.01.13 15:03

    흐~
    맘부담은 있지만 해주는게 좋긴하네요
    아들이 자꾸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올해로
    끝을~ㅎ

    수용맘님
    고맙습니다

  • 26.01.13 14:52

    쉬운것 같아도
    손이 많이 가는 수수팥단지
    저희
    두보물
    고3
    중3
    이라도
    아직도 해주고 있어요
    할미의 정성을 봐서라도

    건강하게
    무탈 하게
    잘 자라 성인이 되기를
    기원하지요

    댁의 손녀도
    건강히
    무탈하게
    잘 자라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 26.01.13 15:09


    그렇긴 해요~
    손자가 하나라
    해주는건 어렵지 않은데
    아이들은 왜 힘들게 하냐구...
    특히 아들이~
    지가 안좋아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며눌은 좋아하는데~
    므튼
    습관처럼
    수수와 팥앙금 팥고물은 해마다
    준비는 해둡니다~^^

    나린님
    덕담 고맙습니다
    나린님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꼭 이루셔요~
    손주들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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