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니 어찌 먹어두
입맛이 안나지유..
이럴땐 묵은맛이
입맛도 땡겨줄때가 있어유
그래서 준비했어융...ㅎ
괴기는 아니지만
단백질 두부와
묵은지와의 만남
밥도둑이 따로 없다융..햐
묵은지 4/1쪽 쭈~~~욱
떼어내서
펜볼에 올리브유 두르고
다시육수가 없어서
물한컵
설탕 1스픈만 넣고
강》》 중》》 약 순으로
불조절하면서 끓여줍니당
두부는 썰어서 소금 살짝 뿌려준다음
펜에서 두부 노릇하게 구워준다음
앞 뒤 노릇하게 맛있다 할정도로
구워졌네유..
그런사이 김치가 어느정도
졸여졌지유
김치 옆으로 밀고
두부도 넣어준다음
고추가루 1스픈
참치액 1스픈 넣고
다시한번 두부와 김치가
잘 어우러지게
달달 볶아유 ...
다 되였다 싶을때
참기름 휘리릭 저어줍니당
언뜻 보면 삼겹살처럼 보이네융..ㅋㅋ
괴기가 눈에 보여유..ㅠ
더우탓나바융..ㅎ
묵은지와 두부의 환상적인 콜라보
맛있겠즁....꼴깎
밥을 부릅니당..,뚝딱
한수저 더 먹었답니당...홍홍
첫댓글 젓가락 가지고 달려갈께요
ㅎㅎ
송아윤님
그냥 오시면 되융...^♡^
정성이 가득입니다 맛나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묵은지 하나면
입맛잡아유...ㅎ
황진이님
입맛 잡으셔야쥬~^♡^
저도 막결리랑 젓가락
가지고 갈께요
맛있어보여요
맛나게 냠냠 드세요^
오홍
다 있으유
그냥 오시면 됩니당..ㅎ
행복한시간♡님
츠읍
오늘 돈가스
손님
많아서
밥이 똑
떨어져ㅎ
옥수수 한개로
떼우고
홈인 중임다ㅎ
옥수수가 든든합니당..
깨비두 간식으루 옥수수 🌽 맛있게 츄릅얌얌 했어융...우정이랑님
밥먹읏는디
침넘어가유
침만 삼키지 마시고
어여 앉으셔융...류종면님
밥한그릇 뚝딱입니당...^♡^
묵은지와 두부 찰떡 궁합이지요
저도 반찬 마땅치 않을때
가끔 해먹는 반찬
간편하면서 맛도 있잔아요
글쵸잉
묵은지와 두부하나면
밥도둑잡아융..ㅎㅎ
파랑이님두
맛있게 도둑잡으셔융^♡^
묵은 지의 깊은
맛이 느껴 집니다~~^^
솜씨 있어시고 땀흘리는
여름에 딱이 겠습니다~~^^
물맛도 좋을 듯 합니다~~^^
오늘도 배워 주셨어 감사합니다~~^^
묵은지만 낼줄수 있는 맛입니당ᆢ선배님
반가운 비주말입니당
즐건시간 이여가셔융 ^♡^
삼겹살인줄 ㆍㅎ
두부와 묵은김치 조합이 딱이지요 ㅎ
ㅎㅎ
깨비두 담아놓고보니
삼겹살로 보였어융.,
그날 괴기가 먹고 싶어나바융...ㅎㅎ
비타민님
반가운 비가와융.,
즐건시간 보내셔융 ^♡^
굿입니다
속초 터미널 앞에 포차 차리세유.ㅋㅋ
안주로 끝내줍니당...
캬...처음처럼이 생각났다는..ㅎ
비주말 딱이긴합니다만..,처음처럼님
맛있게 츄릅얌얌 하셔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