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닭장 같은 곳에서
산다고 노노노 했었는데
10분이나 걸리는 곳에
스타필드 저렇게 노는 장소도 있어요
1층부티 꼭대기 층까지
도서관인것 같아요
덥거나 춥거나 비가 오는 날은 가족들 친구들
이곳에 와서 맛난거 먹고
쇼핑도 하고 진짜 편리함이
극치를 이루네요
연초 공장 부지였으니
얼마나 넓은 땅이 였겠어요
고층 아파트는 얼마나 하는지 공원을 끼고 있으니
참좋은 아파트 인것 같네요
화서역이다보니 교통편도
좋고요
또 분당선인지 지하철 공사중 입니다.
그란디 저는 이곳에서 28년이나 된 아파트 올수리
했는데
시골집 수리할 비용도 없고
생활비는 있으나
부동산 잡자에 동참도 해야
하기에 소액 아파트이니
해당이 될란지는 모르지만
시골집도 내앞으로 되있으니
부동산 말로는 폭탄을
맞는 다고 하지만
맞어도 할수 없고
부동산 이 부르는 최저가로
내놨더니 1번으로 오신분
홀딱 반해부쓰요.
당첨
인자 보니 다른집은 1억도
넘게 내놨네요.
볶을볶 우리 남펴니가 살곳은 빌라
거긴 재개발 구역이 아니라
우리 아파트 반가격
그믄 된거 아니것어요
와우 재개발 지역 빌라들
뙴뛰기 놀이 하듯이
며칠 사이에 사천이나
올리네요.
집에서 멀지 않으니
비오는 날 수목원 갔습니다.
오후에도 비오니 스타필드
걷기도 하고 시골 가지고갈
필수품 검나게 쌉니다.
이래서 도시가 편리하다고
하나봅니다
규모는 작지만 봄을 기다리는 수목원 나무들
바라보며 차도 마시고
어깨 허리 고생 시키지 않아도 되것지만
아직은 달마산 자락이
뇌주질 않을 겁니다.
노인인 무료 아들은 2.000원
시골은 비가 오면 감방 살인데 도시는 갈곳이
검나게 많네요.
앞이 탁트여서 환하고
일월 저수지 개천따라
걸으면 또 저수지에
오리때 가족들이
동동 노는것도 보는데
이곳을 떠나야 한다니
아쉽긴 하지만 이사갈 곳은
장안문이 가까우니
팔달산 행궁 신물이 나도록
다니것네요.
딸아 집도 가깝고 아직 아들은 아버지 껌딱지로
같이 살어야 합니다.
도시 온김에 건강검진
마치고 내려 갔다가
잔금날 데리러 오너라
하여 이사는 알아서 하겠죠
재개발 지역으로 오실분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요.
첫댓글 도시 아파트
파셨 나봐요
가격 높이 받으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
가격 높은게 아니고 부동산 말만듣고 내놓으라 했더니 와서 보니 1억도 넘게 내놓은 집도 있었어요
할수 없죠모
도시나 농촌이나
적응하고 사는곳이 젤 좋은것 같습니다
수도권의 아파트 만만치 않을것인데
부자십니다
수도권 아니고 수원 입니다.
28년이나 남들이 살다가 우리는 고작 2년도 못 살었나 봐요
ㅎㅎㅎ 우리 남펴니와 저는 여기서 몇달을 살은지도 모르네요 ㅋㅋㅋ
병원 가깝고
마트 약국 근린시설등등 가까븐곳이 저는 제일인듯싶습니다
촌은 아무것도 없응께 그냥 좀 그래유...
너무 춥지 않는곳이 더 좋은것 같구요...
아우 강원도 너무 추워유..
우리 남편 이사갈집 노총각은 양양이 본가라고 그리로 이사 간다고 하던디
우리 시골에는 종합병원이 두곳이나 있어요.
불편함을 즐기는 사람인지라
다 좋은디
여기 와서 스타 필드는 생활용품이 거져네요.
샴푸 락스 1.000원 중간크기 바리 바라 사가꼬 갑니다.
우와 저 많은 책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도시에서 멀지 않게 적당히 떨어져 있으면 좋지요
네 볶닥 거리지 않고도 공원 저수지 공원 스타필드에 생황 용품도 싸고 가족 애완요 개들과 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으니 일석 2조 정말로 좋은 곳이네요
뭘라고 몇십억씩 강남에서 살려고 애를 쓰는지 모르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