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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신비한 약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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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나의 시골이야기 나의 주말이야기
추천 0 조회 250 26.07.05 16:59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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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5 17:08

    첫댓글
    오늘도 고향 옛날옛날에 정감가는 시골이야기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밭고랑에 버려진 감자주으러 가야할까 고민중인 아낙네가 여기 있네요ㅎㅎ

    비 단도리 잘 하시길...🙏🙏

  • 26.07.05 18:03

    이사벨님
    감자 이삭 주으러 가요 ㅎㅎㅎ

  • 작성자 26.07.05 19:52

    감자 전분을 만들 땐
    작든 크던 다 주워들였는데...^^

  • 26.07.05 20:46


    아고...
    맘은 굴뚝인데 멀어서 어디가겠어요?!ㅎㅎ
    콜라님이 대표로 완장차고 다녀오심이?!ㅎㅎ

  • 26.07.05 20:48


    옛날엔 뭐든 다 싹쓸이를 했지만 요즘은 먹을게 지천이고 바쁘다보니 그리 안하드라구요
    어릴적 감자전분내서 술빵 쩌주시던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

  • 작성자 26.07.06 07:56


    뭐든 아끼는 울엄니
    지금도 건강하다면 모두 주워들여 감자전분 만든다고 하였을 걸요? ^^

  • 26.07.06 08:00


    맞아요ㅎㅎ
    어르신들은 뭐든 하는 과정을 아시고 어려운 세월을 겪으셨기에 아끼고 아끼고...
    부지런하시고 깔끔하시고...
    저희 부모님새대와 저희새대는 많이 다른새월을🤣🤣

  • 26.07.05 17:16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농작물이 자라네요

  • 작성자 26.07.05 19:53

    멧돼지 흔적이 보이니
    스트레스가 생기네요. ㅠ

  • 26.07.05 17:23

    작은감자 주워서 껍질째 감자조림하면 맛있어요.
    아까비~~
    개꼬리가 옥수수 수염이네요.
    고생했어요~

  • 작성자 26.07.05 19:55

    작은 알감자를 졸여서 반찬으로 먹는 것은 알지만
    일손이 부족하다 보니 그냥 밭거름으로...^^

    개꼬리는 옥수수대 끝에 나오는 수꽃을 개꼬리라 일컫습니다.ㅎ

  • 26.07.05 17:24

    오늘 옥씨기 3개 따
    쪄 먹었어요

    엄니의 손길에 백일홍 더욱 이뻐 보입니다
    장마가 시작인가 봅니다
    종인 지정거리네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 작성자 26.07.05 19:56

    벌써~^^
    저희는 7월 20일경이나 수확이 될 듯 싶어요.

    오늘은 비 몇방울 떨어뜨리고 마네요.

  • 26.07.05 18:46

    돌님 주말에 엄니와 함께 하셨군요
    들깨모종 심고 비을 기다렸는데
    찔끔하고 마네요
    돌님 엄니와 수고 많이 하셨어요

  • 작성자 26.07.05 19:57

    내일 좀 많이 오려는가 봅니다.
    들깨모종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저희는 이제 손가락 한마디 만하게 자랐어요.
    오는 주말부터 심어야 할 듯 합니다. ^^

  • 26.07.05 20:08

    오늘은 비가 조금 왔네요
    ㅎ 지는 참깨 베어낸곳에 김장 심는디요

  • 작성자 26.07.06 07:56

    여긴 살짝 내린 소나기 수준도 안되게 오고 습하기만 하네요.
    참깨를 베어낸 자리에도 김장배추를 심기도 하는데
    저희는 알타리무를 심기도 했었네요.

    날이 무덥기 시작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셔요. ^^

  • 26.07.06 17:38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7.07 07:53

    강방 식구였던 닉으로 알고 있는데
    맞지요? ^^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며 무더운 날씨인데
    여름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ㅎ

  • 26.07.06 21:47

    어머님 연세가 있으신데 농사를 많이 지으시는거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7.07 07:55

    올핸 울엄니가 밭으로 나서는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주 일이 닭들을 관리하는 것이네요. ^^

    장마철에 비 피해가 없기를 바래봅니다. ㅎ

  • 26.07.07 15:57

    기술이 좋네요
    감자심은 비닐 걷어서 감자캐고
    다시 덮는다 와~
    박수~~~~
    물개박수~~~~
    저는 그게 안되던디요 ㅎ

  • 작성자 26.07.08 08:08

    ㅎㅎ

    이랑을 다시 공그고
    골을 다시 켜고
    비닐을 다시 씌우다 보니...
    시간이 쫌 걸려요. ^^

    비가 자주 보이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 찾아내며 일상을 보내시길요. ^^

  • 26.07.11 08:01

    감자를 캐고 다시 비닐을 씌우다니요
    얼마나 꼼꼼하고 야무진 솜씨면 저게 가능할까 싶네요
    콩밭과 고추밭을 보면서
    어머님의 깔끔한 성격을 보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12 20:20

    올해 김매기는 오롯이 제가...^^
    한편으로는 쇠잔해진 울엄니에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여전히 바쁘시지요?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몸이 견뎌내는 선에서 바쁨을 두시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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