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구 퇴원 후,
점심 메뉴로
서리태와 흑임자 인절미를 첨가하여
두유기에 윙~~^^
고운 죽이 잘 완성되어 한 그릇씩 순삭
눈 바람이 토네이도와 유사한 듯합니다.
눈바람으로 캄캄한 도시가 되고
곳곳에서 발생한 사고 소식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화로 족발을 주문하였더니,
찾으러 나가던 중,
배에 힘을 주고
다리도 힘을 주고,
족발 가게로 향했어요.
오랜만에 먹는 족발. 맛나게 먹었답니다.
집에 있는 유럽 상추를 많이 세척하여,
따라온 야채와 남의 살를 꿀꺽꿀꺽
냠냠~~~♡
기본적인 체온 관리를 잘해주시고,
집에서 따뜻하고 안전하게 '집콕'을 통해 휴식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첫댓글 흑임자죽도 뚝딱이네요.ㅎ
족발에 군침이 도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점심으로
밤 서리태 흑임지인절미 넣고
하려고 준비중입니다.ㅎ
오늘도
행복과 쎄쎄쎄 하시소~~♡
여러가지 맛나게 드시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맛나게 드셨네요~^^
흑임자죽 맛나지요~^^
오늘 많이 추워서 단단히 무장하시고
나오셔야 할듯요~
흑임자 인절미 선물 받았는데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콕합니다.
아고 푸짐하다 족발 안먹은지 좀 되었네요 ㅎ집콕 잘하세요
저희는 저희 앞에 있는 상가가 맛집이지요
그래도 오랫만에 주문해서 먹었죠
절반은 남아서 냉장고로 슝~~~
행복과
쎄쎄쎄 하시소~~♡
족발 못먹어요.ㅎ
상추가 싱싱해 보여요
상추를 보니 봄이 빨리 올것 같아요.
유럽상추 1k씩 판매하는 곳에서
구입했답니다.
사시사철 다 먹을 수 있는
이 시대에 살아서 좋습니다
행복과 쎄쎄쎄 하시소~~♡
족발과 야상추로 오늘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