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집 막둥이 꼬미 이야기 입니다.
사실은 근친으로 태어 났어요.
아빠가 유기견이라..실수로..ㅜ
4마리를 낳았는데 그중에서 제일작은 막내였어요.
두달지나 손님이 왔다 가면 하나씩 없어지고 혼자 남으니 손님만 오면 저를 데리고 갈까봐 거실 탁자밑에 숨어서 벌벌 떨고 있더라구요.
울산서 데리러 왔는데 역시나 숨어서 떨고 있기에 결국은 못 보냈습니다.
그후로 밖에서는 절대로 저희한테 안 잡혀요.
그래서 제가 데리고 있어요.
지금 3살 인데도 저희부부외에 절대로 곁을 안줍니다.
손님만 오면 저한테도 안와서 보낼까봐..
참~~영리 하지요?
그런데 이애가 침향환을 엄청 좋아해요.
껍데기만 봐도 알고서 침을 흘리면서 달라고 합니다.
한약인데 어찌그리 맛있게 잘 먹는지 신기 합니다.
믹스견이라도 아직 밖에서 한번도 자본적이 없으니 지가 사람인줄 아나봐요.
말귀도 잘 알아듣고 의사 표현도 잘 하지요.
간식도 먹고싶은거 달라고..
안그럼 안먹는 다네요.ㅋㅋ
우리 이쁜 막내 얘기 였어요.
쇼파에서만 자요.
더운데 건강 관리들 잘 하시고 아이들과 시원하게 보내셔요.
첫댓글 연일 폭염에 열대야 날들 이지만.오늘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열기가 중부쪽으로 마실 갔는지 오랫만에 새벽이 시원 했어요.
천석농원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영채님
출석부 수고하셨어요
꼬미
가슴이 찡하네요
예전에 친구가 강아지새끼 낳은걸 장터에 가서 팔았더니 어미개가 남은 새끼들을 다 바위뒤에다 숨겨놨더라고ㅡ
근데 침향환을 먹는다니 신기하네요
한약을 먹다니요
암튼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엄마 마음이야 오죽하겠어요.
다만 떠난 아이들 한테는 냉정 하더군요.
지금도 다컸어도 다른 개들이 옆에도 못오게 으르렁 거린답니다.
모성애가 대단해요.
출석합니다
출석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출석합니다
출석 감사합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
영채님 출석부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
꼬미 스토리가
마음시리네요
참 영리한 꼬미 똑띠 꼬미
침향환을 다 먹다니
깜놀 ㅎㅎㅎ
남편이 침향환을 잘 먹는다고 말하길래 안 믿었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주로 저 잘때 먹이니..ㅎㅎ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
출석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잘챙기세요
감사합니다.
현궁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출석합니
💜👣💜
곧..또 주말이 돌아 오내요.
세월이 너무 빨라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목요일 출석합니다 🙋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출석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침향환을요?
자기한테 필요한가 봅니다.
쓰레기 비우러 간다고
대문을 안 닫았더니만
요놈에 가수나가 나가서 ㅎㅎ
그래 이 더운데 나가서 살아라
집에 안 들어오면 니만 섧지..
그러면서 잡았네요.
아이고 힘들어 ㅎㅎ
애들이 잠간 사이에 나가서 잃어 버린다 하더군요.
바로 잡혀서 다행입니다.
반려동물 키우는 집들은 대문을 항상 신경써야 해요.
저희도 무조건 문단속..ㅎ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똑똑한 꼬미!와
교감 나누시며 행복하세요
반지르르한 털이 고급져보이고
순둥순둥 사랑스럽습니다
선 한 눈매가 예쁩니다
저희한테는 순한 양인데 집에 손님이 오면 너무 짖어요.
무서워서 그런가 봅니다.
아들래미 어쩌다 오면 스트레스 받아요.
어릴때 트라우마가 아직도 진행 중인가 봅니다.
손님 잘 치루셔요.ㅎ
안부 디립니다
진돌이랑 요
돌이 관리를 너무 잘하셔서 항상 깔끔하고 이쁩니다.
순둥이라 여행지에서 인기가 많겠네요.
가족여행을 오래하시니 좋으시 겠어요.
진돌이랑 여행 응원합니다.
꼬미가 영리하네요. 정든 집사님 곁에서 멀어질까봐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사랑 듬뿍 받으면서 살고 있으니 견생 성공적입니다^^~ 침향환을 먹는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오늘은 샛바람이 불어서 공기는 좀 시원해요. 아직 에어컨 안켰어요.
더위 조심하시고요~
경주도 오늘은 좀 시원하네요.
저도 아직에어컨 안켰어요.
은퇴해서 집에 있으니 이제 아침 먹었어요.
남편이 10시까지 자니 아점으로..ㅎ
침향환은 정말로 신기하지요?
저도 별루인데요.
시원한 하루 되세요 ~~
반지르르 눈망울도
똘똘하게 보여요.
옆지기님 아이 사랑이
대단하시네요 ㅎㅎ
아름다운 자연과
사랑스런 아이들과
오늘도 행복하세요^^
꼬미보다 꼬미엄마를 더 좋아해요.
매일 우리딸래미..그래요.ㅋ
절대로 머라하지도 안하고 사람딸보다 더 좋아하네요.
꼬미랑 첫째 태희는 야단도 치는데 꼬미엄마 나리한테는 무조건 사랑 입니다.
애들이 다 착해요.
시원한 오후 되셔요~~
막내와 점심
애기 너무 예뻐요.
표정에서 사랑이 넘치네요.
행복한 애견 생활 하시니 겨울바람님 행복 하시지요?
말썽 안피우고 말 잘들어서 다행이네요.
아이들과
여름 잘 나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식사 하서요
어머나
애기가 반지르르
윤기가 나고 엄청 건강해보여요
사랑받고 사는 티가 납니다
복많은 애기네요
운동할때 동네 할배가 개 인물 좋다고 팔아라 하네요.
기분 나빠서 그냥 대꾸 안했어요.
가족으로 데리고 운동하는거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시골살면 별일 다 겪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