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변명하거나
옳고 그름을 가려내기 난처할 때 있습니다.
9월 시작부터
교통질서를 안 지키는 얄미운 운전자들에게
교통 경찰관이 교통위반 스티커(딱지) 준비해
얌체운전을 단속하고 있으니 교통질서를 잘 지킵시다.
꼬리물기에서
순서를 어기고 끼어드는
새치기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순서를 지키는 운전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교통 경찰관에게
교통위반으로 적발되었을 때
이유가 있다한들 변명이나 항변이 통할리 없습니다.
운전 중 순서를 어기고
남의 앞자리에 끼어드는 얌체운전은
끼어들 때 뒤차 운전자는 한순간 참았지만
줄의 순서를 지키는 많은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주며 불쾌한 표정을 짓게 하는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조심합시다.
사거리에서 유턴할 때
유턴 신호등이 있으면 무조건 신호에 따라야 합니다.
그 사이를 못 참고
사거리 앞에서 가로지르는 교통흐름을 보며
유턴했다가는 딱지를 선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유 있는 변명이라도 안 통합니다.
아침출근시간
택시에 손님이 타고 있습니다.
사거리에서 우측으로 가야 되는데
사거리 몇 미터 앞에 두고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버스 정차를 예상하고
그 사이 시간을 못 참고 차로 변경하여
버스 앞으로 추월하려다 차간거리가 비좁거나
틈새기 여유가 없을 때 버스가 진행하면...
복잡한 시내에서 여유롭게 운전하라고요?
그럼 당신이나
성급하게 굴지 말고 너그럽게 시속 50km 넘기지 말고 안전운전하시구랴 ...
잘
못
했C유 2025년 9월 3일 김승현
첫댓글 조지나 바뿐것두 없으면서 차에만 앉으면 급하게 서두르지요 습관 입니다
조상때 부터 내려오던 전통 이지요 왜냐 오랜동안 억압받고 살던 시절
넘한테 떨어지면 안되엇 기에 어쩔수 없이 전통이 되엇네요 이습관을
고칠레면 100년은 가야되요 벌금은 벌금이고 우리가 이해하세요 ㅋㅋ
"차에만 앉으면 급하게 서두르는 습관"을 올바르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급하게 서둘다 보면 언젠가는 꼭 사고냅니다.
진리를 떠나서
안전하게 운전하는 사람과
급하게 서두르는 운전자
둘 중 사고위험이 높은 쪽은 급한 운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