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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이기는방법 (BK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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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뉴요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과 특별전시실 방문 그리고 이태원 베트남 음식 추천 맛집 '플러스84' 시식후기..
추천 3 조회 485 25.09.03 08:2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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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3 09:08

    첫댓글 카페엔 왜 좋아요 버튼이 없을까요? 담담한 글에 멋진 사진이 어우러져 이 아침 행복감을 주네요. 잘 읽었습니다 뉴요커님. 요즈음 다시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 작성자 25.09.04 13:50

    좋게 봐주시니 제가 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버튼보다 이렇게 댓글 달아주심이 저에게 글을 쓰게 되는 동기가 되고요..~~^^

  • 25.09.03 10:01

    작년 초에 박물관 굿즈 취객선비 3인방 술잔을 구해서
    큰처남에게 보내줬는데

  • 25.09.03 10:02

    이번에는 막걸리잔세트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하늘에 별 따기네요

  • 작성자 25.09.03 10:36

    진즉에 알았으면 막걸리잔 세트를 어제 알아보고 사올 걸 그랬습니다..~~^^

  • 25.09.03 11:17

    개인적으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별로 볼게 없어요
    그리고 굿즈도 강랜처럼 많이 비쌉니다
    밀리터리 매니아라 삼각지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자주 갑니다

  • 작성자 25.09.03 10:51

    바티칸, 루브르, 대영박물관 등 세계 3대에 비하면 떨어져도 동남아 다른 도시보다는 볼게 좀 있지요..

    하지만 현재 우리 나라의 위상에 비하면 한참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고요..~~^^

  • 25.09.03 11:42

    요즘 국중박 탐방이 대세라는데. . .ㅎㅎ
    함 가봐야 겠어요.

    대영 루브르 보다는 규모가 작을지 몰라도
    우린 우리의 문화유산으로 가득 채웠잖아요.
    약탈이 아닌. . . ㅎㅎ

  • 작성자 25.09.03 16:59

    루브르나 바티칸은 입장료를 받아도 런던 대영박물관은 무료인데 이유는 약탈한 전시물이 대부분이라 양심상 못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 25.09.03 14:43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보았을 때 규모나 작품이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전시도 더 멋지게 하니 어느 좋은 가을 날에 한번 가 봐야겠네요^^

  • 작성자 25.09.03 17:00

    특히 사유의 방은 꼭 한번 들릴 만 합니다..

    좋은 날 좋은 구경 하세요..~~^^

  • 25.09.03 15:00

    박물관엔 일때문에 가끔 가기는 하는데 사진은 대부분 처음 보는것들 입니다ㅎ

  • 작성자 25.09.03 17:01

    특별 전시 이라니깐요..ㅎㅎ

  • 25.09.03 15:54

    나들이 제대로하셨네요^^ 국립박물관의 반가사유상은 언제봐도 자태가 영롱합니다 ㅎㅎㅎ

    플러스84 분짜 진짜 맛있죠. 저는 이태원점보다 안국역 옆에 인사동길에 있는곳으로 가끔 갑니다.. 근데 주차하기가 너무 힘든거.. 그게 문제네요 ㅠㅠ ㅎㅎ

  • 작성자 25.09.03 17:03

    반가사유상 하나 보러가도 아깝지 않은 박물관 나들이 입니다..

    플러스 84는 앞으로 벳남 음식 생각나면 한번씩 가봐야 할 곳이고요..~~^^

  • 25.09.03 19:31

    멋진하루 보내셨네요~
    분짜 맛있어보여요~
    쌀국수 즐겨하지않는데 엄청 맛있어보입니다~

  • 작성자 25.09.04 05:40

    한국에서 베트남 음식을 여러 곳 가보았지만 그 중 으뜸에 가까운 곳입니다..

    분짜는 현지에서 먹은 것보다 더 나은 듯도 하고요..~~^^

  • 25.09.03 23:46

    누군가의 하루는
    기억조차 없는
    똑같을 내일인데

    기록으로 남기며
    보낸다면
    이렇게 작품이
    될수도
    있구나..

    놀라움과부러움이
    교차합니다

    휙 지나쳐 버리는
    조각상을

    사진을 확대
    해서
    한참 보게 만드는

    요커님은
    커피한잔
    할수있는 ARS가 있다면
    당장 신청하고 싶네요ㅎ

  • 작성자 25.09.04 05:43

    제가 여행 블로그를 쓰고 카페에 간혹 올리는 것은 제 일상의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입니다..

    지금도 십년 전 글을 읽으면 내가 그 때 이런 일이 있었네 하면서 추억에 잠기곤 하지요..

    먼 훗 날 좋은 글만 뽑아 책으로 만들어 미국에 있는 두 아이에게 선물로 주면서 네 애비는 이렇게 살았다고 전하고 싶기도 합니다..~~^^

  • 25.09.04 08:29

    우리 나라 문화재를 사랑하시는
    유홍준님이 책 쓰시느라
    바쁘신 가운데도 박물관장 되셨으니
    더 좋은 박물관 모습 기대합니다.

    날씨도 선선해지니 박물관 답사
    여행 떠나고 싶어집니다.
    저는 용산으로 옮긴 후로는
    한 번밖에 못 가봤네요.

  • 작성자 25.09.04 09:34

    아, 그 분이 관장님이 되셨다니 좋으네요..

    제가 그 분을 존경하거든요..

    우리나라 국립중앙박물관의 무궁한 발전이 기대됩니다..~~^^

  • 25.09.04 19:37

    국립 중앙 박물관이 용산에 있군요. 예전에 경복궁에 있었을 때 함 가 본 것 같은 데 넘 오래된 것 같네요.

    다음 주에 베트남 가는 데 쌀국수, 분짜, 반미 먹고 위킹 스트리스 끝자락에 있는 Lost in Saigon에서 저녁에 맥주 마시면서 라이브 음악 들을 생각하니 벌써 즐겁습니다. :)

    미국은 쌀국수 넘 비싸네요. ㅠㅠ

  • 작성자 25.09.04 13:47

    저도 베트남 가려고 푸꾸옥과 사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태국 음식이 동남아에서 최고라고 했는데 요즈음은 베트남 음식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미국 쌀국수도 비싸지만 지난번 방문 때 먹은 런던 쌀국수는 진짜 비쌉니다..~~^^

  • 25.09.04 19:45

    베트남이 음식도 맛있고 안전하고 THB이 요즘 강세여서 외국 Expat 들도 많이 베트남으로 옮기는 추세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마시지는 아직 태국을 못 따라 가는 것 같아요.

    예전에 유럽 배낭 여행 다닐 때 유로스타 예약을 안 해 놔서 영국을 못 가 봤는 데, 영국 음식이 별로라는 얘기는 들었는 데 물가까지 비싼 가 봅니다.

  • 작성자 25.09.04 22:54

    영국 음식 별로 맞고요..

    물가는 서유럽에서 1,2위를 할 듯이요..

    그래도 런던을 파리보다 좋아하는 이유는 시내에 카지노가 여러 곳 있어서 입니다..~~^^

  • 25.09.04 18:28

    얼마전 박물관 갔었는데 마침 학생들
    방학중이라 인솔 선생님과 어린이 현장 학습팀이 어찌나 많은지 ㅡ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차분히 감상하는 시간을 갖게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25.09.04 22:56

    제가 갔을 때는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한가하니 관람하기 좋았습니다..

    사유의 방은 언제 가도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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