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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이기는방법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블랙잭룸 엄마
추천 2 조회 569 26.01.11 09:0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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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09:22

    첫댓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빌리님 글 반갑기도하고
    예전쓰셨던 글들이생각나서
    혹시나 걱정했는데 머라드릴말씀이
    없네요~

    건강잘챙기시고 잘드시고 씩씩하게
    좋아하는 카지노도 즐겁게다니시고
    하늘에서 보시고 웃으실꺼예요~

    힘내시고 내일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 26.01.11 09:26

    갑자기 눈가에 이슬이 ㅜㅜ
    4년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모습이 겹쳐지네요

    마음 추스리시길~~~

  • 26.01.11 09:34

    저도 갑자기 아빠보고싶어졌어요ㅜㅜ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 26.01.11 09:29

    生者必滅 이라고 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01.11 10:05

    소식 없으셔서 혹시나 하고 짐작은 했습니다만..
    슬픔을 함께 합니다.

  • 26.01.11 10:07

    미국에 계신 어머니께 전화 한통이라도 드려야겠습니다..~~^^

  • 26.01.11 10:36

    눈시울이 촉촉해졌어요.
    물어내세요 ㅠ

  • 26.01.11 10:39

    에구...
    지병으로 양주 요양병원에 90을 훌쩍넘어 벌써 5년간 계신 엄니가 있습니다.거동은 예전만 훨 못하고 기운이 없다시니 생각난김에 간호사실 영양제 주사라도 놔드리라고 해야겠네요.

  • 26.01.11 10:40

    부모님... 한 없는 사랑을 주신 분들이죠!

  • 26.01.11 10:50

    저는 어머니 돌아가신지 벌써 18년이 되었군요.
    뇌출혈로 돌아가셨는데 쓰러지시고 중환자실 계시다가 3일만에 돌아가셨지요.
    어머니라는 존재는 우리모두에게 즉을때까지 잊지 못하는 한없이 큰 존재 입니다.

  • 26.01.11 11:05

    토닥토닥~~~ 마음으로 카지노 많이
    가지마 하셨을것 같네요 .

  • 26.01.11 12:53

    카지노 가지마라는 말씀을 왜 안하셨을까요...어머니의 곁을 지키는 모습을 느끼시며 큰아들을 믿으신거겠죠~~^^

  • 26.01.11 12:57

    나와 가깝고 애정을 가지신 분들은 만날 수는 없어도 항상 우리들 가슴에 남아 응원하고 있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 26.01.11 15:40

    남자들에게 어머님은 항상 그리운 존재입니다.저도 어머님이 돌아가신지 5년이 되었지만 지금도 어머님 생각나면 눈시울이 촉촉해집니다.마음 잘 추수리시길 바랍니다

  • 26.01.12 08:16

    공허함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26.01.12 11:12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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