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정부기관 사칭 피싱(또는 스미싱·큐싱) 수법으로, 악성 앱이 설치되었거나 유료 부가서비스에 가입 유도된 상황입니다. 월 1,650원 결제 화면이 떴다면 소액결제나 유료 부가서비스 가입 승인이 진행되었을 수 있으니 즉시 아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114(고객센터) 전화하여 소액결제 차단 및 부가서비스 해지
사용 중인 통신사 고객센터(휴대폰에서 114)에 즉시 연락하여 **"본인도 모르게 가입된 월 1,650원짜리 유료 부가서비스(또는 정보이용료, 소액결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즉시 해지 및 차단을 요청하세요.
스마트폰에 다운로드된 악성 앱(APK) 삭제
정부24나 보이스피싱 예방앱을 사칭해 깔린 가짜 앱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apk)을 찾아 삭제해야 합니다.
설정 >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근에 설치된 낯선 앱이 있는지 확인
스마트폰 내 '내 파일' > '다운로드' 폴더에서 설치 파일(.apk) 확인 후 삭제
금융사고 예방 및 보안 조치
시티젠(Citizen) 또는 모바일 백신 앱을 통해 악성 앱 검사 실행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금융결제원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나 **명의도용방지서비스(M-Safer)**에서 본인 모르게 가입된 이동전화나 계좌, 소액결제가 있는지 확인
정부기관 사칭 주의 안내
정부24나 통계청(인구주택총조사 등)은 아파트 엘리베이터나 QR코드를 통해 유료 앱 가입이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절대 해당 링크나 QR코드를 다시 누르지 마세요.
첫댓글 좋은 답변이시네요
또 시티즌코난이란 앱을 찾아 깔으시면 에지간한 피싱은 걸러주어요
참고로 시티즌코난앱은 경찰청에서 운영한다고합니다
예전에 해외에서 카드로 4번인가 인출시도를 했다고 해서 파출소로 갔더니 경찰이 무슨앱을 깔아주더라고요.
좋은날 되세요.
좋은님 감사합니다 새로 배웁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