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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귀농귀촌 곧은터 사람들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곧은터 우물가 情談 ┓ 공동체 의식이 없다
추천 0 조회 192 25.07.05 14:12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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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5 15:08

    첫댓글 수곡2동 살기 좋은곳이죠
    매봉산도 있고 길건너 ?산도 있고 길옆 걷는길도 있고 영세민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데체적으로
    부유하게 사는곳이죠
    그런데도 싸가지 없는놈이 더러 있군요
    저도 집앞 어린이 놀이터 매일 비자루 들고 청소
    했더니 나를 청소부로 일고 막말 하고 자기집
    골목도 쓸어 달라고
    그후 하던 청소 않하네요

  • 작성자 25.07.05 15:28

    그런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공원화단에 꽃들이 시들시들해서
    물을주고있는데 옆에있던 할머니가 여기도
    저기도 물을 주라면서 자기내 머슴부리듯
    하드라고요

  • 25.07.05 16:00

    수곡동
    산남동
    삼십년째 살달보니
    내집처럼 친근한 살기좋은 곳입니다.

    황토맨발길 조성전에는 오전 오후 늘 겸둥이랑 산책하던 좋은 곳인데
    황토길 조성후
    다른길로 다닙니다.

    이년전 충대 신호등
    출발전 넘어졌을때는
    학생들이 달려와 겸둥이도 챙기고 나도 일으켜 주어 고마웠던 기억~~
    올초 하나로마트앞에
    서 넘어졌을땐 사람들이 다들 그냥 가더군요 섭섭ㅡ ㅡ
    최고 교육받는 젊은 순수한 학생들과
    사회생할하며 각박
    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 차이겠지요.

    일일님처럼 좋은 사람들이 계셔서
    살만한 세상입니다.

  • 25.07.05 18:07

    황선생님 수곡2동 사셔나요
    성함을 많이 듣던분 같아요 동에서 봉사 활동
    하셔나요
    건강 하세요

  • 25.07.05 21:02

    요즘 사람들은 옆에서 사고가 나도 모른체 지나갑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것 조차도 마다하지요.
    혹여 오라 가라 불이익이 있을까 두려운거겠지요.
    그래도 일친님처럼 용감한 시민들이 가끔씩 매스컴을 타는 걸 보면 살맛나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 25.07.05 22:27

    그러게요.
    양심에 털난분들이 많은가봐요

  • 25.07.06 07:59

    내 스스로도 잘 애용을 못할때가 있어요.
    얼는 빨리 의식이 개선되야하는데~

  • 25.07.06 10:29

    우암님
    제가 공직자들을
    긍정적으로 보게 된
    존경하던
    수곡2동장님이셨지요?

  • 25.07.06 10:58

    황선생님 반갑습니다
    오래 되었지만 성함이 기억나네요
    제이름은 권병홍이고 초대동장하고 양철집에서 지금건물로 이사 하고 그곳을 떠났네요
    두진카 하든분과 여성 자원봉사대장하던 이순원 씨도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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