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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귀농귀촌 곧은터 사람들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곧은터 우물가 情談 ┓ 택배 보내려고 묵나물 조금 삶았습니다.
추천 0 조회 172 26.03.03 06:5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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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7:05

    첫댓글 정성스러움에 맛은 몇곱절이겟어요

  • 작성자 26.03.03 22:15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주소 좀 주세요.
    신세진 것도 있는데....

  • 26.03.03 09:39

    혼자서도
    너무 잘하십니다.
    주는 기쁨은
    받는기쁨보다
    더 행복하지요.
    보름달 보시면서
    올한해도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6.03.03 22:17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강화도 날씨는 어떤지요.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다 같은 따뜻함이지요.
    편안한 날 되세요.

  • 26.03.03 22:18

    보름달은
    보셨을까요?

  • 작성자 26.03.03 22:24

    네 양평에 왔는데 주변분들이랑 술 마시고 다 같이 달을 보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6.03.03 10:01

    깔금하게 포장을 해 놓으셨네요.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나물들 정성이 묻어납니다.

  • 작성자 26.03.03 22:27

    감사합니다.
    봄철에 나물 뜯으러 많이 다닙니다.
    생나물을 팔기가 어려워서 묵나물을 많이 만듭니다.
    추석 때나 명절 보름에 많이 팔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 26.03.03 13:49

    보기만해도 맛나 보입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 작성자 26.03.03 22:31

    감사합니다.
    주기도 하지만 받는것도 많지요.
    함께 나눌 수있는 것도 행복이지요.
    좋은밤 되세요.

  • 26.03.03 14:39

    건강에 으뜸인 산나물~

  • 작성자 26.03.05 06:58

    감사합니다.
    4월쯤 되면 또 봄나물을 뜯으러 다녀야지요.
    편안한날 되세요.

  • 26.03.03 17:27

    사람에 대한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눈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 작성자 26.03.05 07:00

    감사합니다.
    좋은분들이 많습니다.
    함께 어울려 살려고 합니다.
    따뜻한날 되세요.

  • 26.03.03 17:41

    정성가득한 나물 준비하느랴
    애쓰셨습니다 ^^

  • 작성자 26.03.05 07:02

    감사합니다.
    나물을 보내야 할 곳은 많은데 미처 생각도 못하고 있었고 시간도 없었습니다.
    양평에 갔다와서 월요일에 또 나물을 조금 삶아야 할 것 걑습니다.
    편안한날 되세요.

  • 26.03.04 02:18

    정갈하고 가지런한
    나물 보따리들이
    고운 여인네의 솜씨련가
    싶군요.

  • 작성자 26.03.05 07:04

    감사합니다.
    주소 주세요.
    나물 한 두가지라도 보내드릴께요.
    양평에 토요일에 갔다가 일요일에 와서 삶아서
    택배 보낼 곳이 있는데 같이 보내면 될것 같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 26.03.04 04:32

    님의 손은 언제가 휴식
    일 까요
    참 부지런 하십니다
    깔끔한 포장 에 또 한번 놀랍니다

  • 작성자 26.03.05 07:06

    감사합니다.
    다슬기 잡아다 삶아서 까서 택배 보내려면 포장지가 필요한데 여동생이 두꺼운 지퍼백포장지를
    보내주어서 아주 좋듸라고요.
    편안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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