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낭비는 낭만인가에 대한 답.
많은 곳에서 많이 달렸다.
총거리: 335km (부상 이후에 몸 상태는 굿)
총고도: 4464m (더 높여보자)
다닌 지역마다 나만의 힐링포인트 장소들을 만들어 둔 것 같다.
뛰고, 쉬고, 먹고 에너지 충전소를 여러 곳 마련해둔 느낌이랄까??
삶은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항상 이 말을 하며 후회하고 그때 할걸 갈걸 후회하지
지나고나면 중요해지는 건 시간.
평범한 일상 생활 중에 가끔씩 한 번
핑계,방법, 생각하지 않고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다.
Q.낭비는 낭만인가?
A.낭만이다.
올해 목표도 세웠겠다. 8월 움직여본다...
첫댓글 오우.. 선생님 산악러닝은 ㄷㄷ 무서우신분 ㄷㄷ
무섭지 않아여 ㅎㅎ
한달 350키로는 와 ㅋㅋㅋ 진짜 마일리지 존경합니다..거기다 트레일러닝까지 조지시네 와...
운동 말곤 약속이 없어서...
역시 콥
YN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