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종교인은 마음가짐이 저래요? 세상 모든 일을 저렇게 해석하고 인식하고 사는건가요?이상한 사이비 아니어도??
솔직히 이해 안되긴 함
전여친이 모태신앙 가족이였는데 전여친은 저정도까진 아녔는데 나머지 동생하고 부모님은 저정도였던거 같음유명한 교회 다녔던거보니 사이비도 아니었고
대학이나 사회에서 알게된 가까운 사이들 보면 사이비아니라 그냥 멀쩡한 개신교 다녀도 독실하면 저래요 애 이름도 하은 (하나님의 은혜) 이런 걸로 지으니 ㅋㅋ
자기자신이 아닌 어떠한것에 기대고싶은 마음이 종교가 된것이라 생각함적어도 내가 책임지고 하는데도 위에 잘하는 상사가 지켜보고있으면 부담이 덜하잖아요?
독실한분은 그런분들도 있어요
모든 일을 하나님 때문이라고 함 일이 안풀리면 하나님이 나에게 시련을 주는거라고 하고잘풀리면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했다고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나쁜 마인드는 아니긴 함ㅋㅋ
일 안 풀린다고 자기 비관에 빠져서 우울증 걸리는 것보다는시련이라 생각하고 이겨낼 마음을 먹을 수 있다면 좋은 거 아닌가?
무교눈엔 기독교도 똑같단말이지
진짜 믿어서 저런 긍정적인 결과 나오면 좋은거지 뭐
좋네
아니 너무 좋은 믿음인데?
첫댓글 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종교인은 마음가짐이 저래요? 세상 모든 일을 저렇게 해석하고 인식하고 사는건가요?
이상한 사이비 아니어도??
솔직히 이해 안되긴 함
전여친이 모태신앙 가족이였는데 전여친은 저정도까진 아녔는데 나머지 동생하고 부모님은 저정도였던거 같음
유명한 교회 다녔던거보니 사이비도 아니었고
대학이나 사회에서 알게된 가까운 사이들 보면 사이비아니라 그냥 멀쩡한 개신교 다녀도 독실하면 저래요 애 이름도 하은 (하나님의 은혜) 이런 걸로 지으니 ㅋㅋ
자기자신이 아닌 어떠한것에 기대고싶은 마음이 종교가 된것이라 생각함
적어도 내가 책임지고 하는데도 위에 잘하는 상사가 지켜보고있으면 부담이 덜하잖아요?
독실한분은 그런분들도 있어요
모든 일을 하나님 때문이라고 함 일이 안풀리면 하나님이 나에게 시련을 주는거라고 하고
잘풀리면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했다고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나쁜 마인드는 아니긴 함ㅋㅋ
일 안 풀린다고 자기 비관에 빠져서 우울증 걸리는 것보다는
시련이라 생각하고 이겨낼 마음을 먹을 수 있다면 좋은 거 아닌가?
무교눈엔 기독교도 똑같단말이지
진짜 믿어서 저런 긍정적인 결과 나오면 좋은거지 뭐
좋네
아니 너무 좋은 믿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