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이래 최악의 패륜아 박한상.
1994년 5월 19일
그는 아버지의 훈계에 대한 증오와 현재가치 1조원 상속을 목적으로
부모를 잔인하게 살해한다.
당시 아버지 박씨와 어머니 조씨의 몸엔 100여군데의 자상이 발견됐는데
대부분이 심장과 목에 있었다.
시신상태를 본 전문가에 의하면 몸과 머리가 분리되지않은게 기적이라할정도
화재로 전소된 박씨부부의 집
더욱 끔찍한건 박한상은 자신의 범죄행각을 숨기기위해 부모님의 시신에 불을 질렀다는것.
여러정황상 살인사건이 분명했기에 곧 단순화재사고에서 살인사건으로 초동수사가 전환됐고, 박한상은 잡히게됨.
박한상은 처음엔 범행을 극구 부인했으나 어떤 결정적단서를 계기로 결국 자백하는데
이 결정적단서가 너무 슬픔
결정적단서는 박한상의 종아리에 있던 치흔이었는데
이 치흔이 어머니 조씨의 치아구조와 같았다.
즉 어머니 조씨는 칼에 수십차례 찔려 죽어가는와중에 박한상의 종아리를 물며 저항했던것이다..
박한상이 이렇게까지한 이유가 뭘까?
박한상은 태생적으로 교화가 불가능한 쓰레기였다.
일찍이 미자때도 공부에 흥미가없었고 담배,술을 하는 불량생활을 했으며
성인이 된 이후에도 방탕하기 그지없었다.
방위병으로 복무중임에도 저녁마다 압구정에서 유흥을 즐기며 아버지돈을 낭비했고
제대후에도 배움없이 방탕한생활을 이어가자 보다못한 아버지 박씨는 박한상을 강제로 미국에 유학보낸다.
그러나 천성이 어디가나
무단결석을 밥먹듯이했고 카지노에 빠져
아버지가보낸용돈, 차사라고 준 돈 1억원가까이를 도박에 탕진하고 빚을지며
몰래 한국에 와서 아버지돈을 빼가는 지경에 이름
아버지의 훈계떄문에 내가 이렇게됐다고 진술하는 박한상
결국 아버지 박씨는 차남이 한의대에 입학하며 엘리트코스를 밟는것과 맞물려
박한상을 포기하게됨
박한상이 자신의 빚 3700만원을 갚아달라고 부탁함에도 이를 거절하고 한국으로 귀국시킨뒤
박한상을 훈계한것이 사건의 발단이다.
박한상은 범행자백후 완전범죄가 가능했는데 아쉽다는 둥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않았고
심지어 범행당일 릴렉스하려고 창녀촌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까지 드러남
기자들에게 비키라고 윽박지르는 박한상
변호사조차도 그의 인간성에 혀를내두르며 변호를 포기했다.
박한상은 자신의 무죄를 주장, 항소-상고했으나 묵살되며 1995년 8월 26일 최종 사형이 확정됐지만
아쉽게도 사형당하지않고 아직까지 살아있다.
수감이후 그 어떤이도 그의 면회를 가지않았고
6년간 그를 회개시키려던 교화위원조차 갱생이불가능한 인간쓰레기라며 포기.
동생만이 유일하게 면회를 갔었으나 무죄를 주장하는 형의모습에 눈물을흘리며 돌아섰다.
그가 원했던 아버지의 자산은 전부 동생에게 상속되었다.
이상 지금까지 대한민국 최악의 패륜살인마에 대해 알아보았다.
ㅊㅊ ㅍㅋ
첫댓글 지금쯤 중년이겠네 개ㅆㅅㄲ
와
부모님은 뭐하셧던분이길래 현재돈으로 1조나 되는 재산이 있엇나요?
고려한약이라는 한약하시는분 대표군요
ㄷㄷ
십새들 나이들어 죽기전에 제발 누구 하나가 칼을 뽑아들어야하는데
사형집행국가에서 사형한다고 하면 난리날거같으니 으휴
1조였음?? 난 저 당시에 100억대 자산가인줄알았는데 상당히 부자였네 ..ㄷㄷ
현재자산가치 1조래요
개호로새끼네
저걸 살려두네 에휴
어휴 쳐놀고 먹더라도 좀 정상적으로 착한 아들 시늉이라도 하면 알아서 부모님이 유산 분배해주셨을 건데
애초에 지한테 미국 유학에 억 단위 지원에 다 해주시는 거 보면 모르나
영화 공공의 적의 모티브가 되었다더군요
저런게 살아있다는게 더 소름인데
도박...ㅅㅂ
훌륭한 부모밑에서 금수색기가 태어낫누
그냥 죽이자..
쓰레기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