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3 레인오브카오스, 프로즌쓰론
스타크래프트의 대성공 이후 다른 노선을 위하여 RPG+RTS의 시스템을 통한 소규모 성장 전략시뮬레이션
한국에선 스타크래프트의 대규모 물량 RTS에 익숙하다 보니 리그는 흥행하지 않았지만 그당시 너무나 좋았던 3D 그래픽과 신선한 시스템으로 매니아층이 탄탄했음
블리자드식 시네마틱의 완성형이 이때부터라고 생각함
지금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충격적인 스토리 그전에도 게임에 좋은 스토리를 합치려는 노력은 있었지만 이만큼 유명해질 순 없을 듯 블리자드에서 제일 사랑받는 쓰랄 아서스 일리단 등이 대중적으로 유명해졌죠 그 캐릭터 인기에 힘입어 메가히트를 쳤던게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입니다.
도타-카오스-리그오브레전드로 이어지는 AOS 장르도 워크3가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을거라 봅니다. 도탁스의 근본이기도 하구요
그외 아재들 추억에 잠기는 장인들의 유즈맵들도 쏟아져 나왔죠....
게임계의 애플같았던 블리자드가 매번 혁신을 터트리며 신작마다 기대를 했지만 이젠 정말 놓아줘야 할까요...
하지만 21세기 게임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많이 준 최고의 게임은 워크래프트3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저는 워크2
젤다의전설 시간의오카리나가
게임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게임이 아닐까 싶네요
rpg하던 입장에서 와우는 혁신이었음
스티븐잡스가 스마트폰 발표하던 느낌
워크3는 해보지 않았지만 그 전신이니
말하지 않아도 대단한 게임
게임사 전체로 보면 조금 힘들것같긴한데
저는 와우 ㅋ
종특 어그로 시작점이니
근본이긴하다...
1등까지는 모르겠지만
와우의 씨앗이자
AOS 장르의 초석 및 흥행을
다졌으니 중요하긴 한 듯
카오스만함
젤다 시간의 오카리나가 파급력으론 따라잡을수가 없음
사실상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고있는 거의 모든 기능이 이 미친게임에서 시작되었음...
10렙 나이샤 템봐 ㄷㄷㄷ
블쟈는 도전의 아이콘이었지
심지어 잘해
유즈맵이 재밌음
블리자드는 진짜 디아블로 스타&워크 와우 오버워치까지 다양한 장르에 매번 충격을줫던 제작사인데 어쩌다 이렇게됏나ㅜㅜ
카오스 십고수였음
옥타르!! 오가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