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34세기(이집트)
이집트 게벨레인에서 발견된 미라가 하고 있던 문신
흔히 게벨레인맨으로 불리우는 이 미라는 19~21세 가량으로 등의 어깨 아래 부위를 무언가에 찔려 살해당한 후
사막환경에서 건조되어 자연미라가 되었다
자칼? 등으로 보이는 동물의 사냥장면
BC 33세기 (유럽)
흔히 아이스맨, 혹은 욋치 라 불리우던
알프스의 빙하속에서 냉동체 발견된 시신의 복원도와 피부에 남아있던 문신을 재현한 문신
관절염과 담석증이 있던 부위에 집중적으로 문신이 새겨진 것으로 보아 주술적 의미로 보인다
BC 30세기(이집트-누비아)
50세 가량에 사망한 여성의 미라에서 발견된 문신
이 시기 문신은 나이든 이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인생에서 뭔가를 성취했을때마다 추가된 것으로 추정된다
BC 14세기(이집트)
이집트 여사제의 미라에서 발견된 문신
문신의 윗줄 가운데 눈은 감시자를 나타내며 좌우의 형상은 개코원숭이로
지식과 과학, 언어, 서기, 시간, 달의 신안 토트를 나타낸다
아랫줄의 가운데 상형문자는 선함을 나타내며 감시자를 뜻하는 두개의 눈은 주술적 의미를 가진다.
BC 6세기(동아시아)
흔히 "알타이의 얼음공주", 혹은 "시베리아의 얼음공주"로 알려진 미라의 어깨에서 발견된 문신
매장된 관에 물이 들어가고 그게 얼어붙어 자연냉동고 역할을 하며 피부조직이 보존되었다
당시 대초원 유목민족의 왕족 혹은 여사제로 추정되는 인물이며 25세에 사망추정
문신은 화려한 꽃으로 장식된 뿔을 가진 달리는 사슴이며
부족 혹은 씨족의 상징으로 추정된다
아래는 저 문신을 재현해서 한 사람
AD 3세기(남미)
"톨텍의 미라"로 알려진 30~40대 여성 미라에서 발견된 문신
남아있는 문신이 완전하지 않고 고대 남미 문화가 많이 알려진 바가 없어서 정확한 의미는 추정 불가
AD 10세기(남미)
새를 형상화한 문신
신화, 신앙과 관련된 문신인 것 같은데 정확한 의미는 알 수 없다
AD 14세기(동남아시아)
필리핀 뱅겟주의 전설적인 전사로 알려진 "아노 아포"의 미라에서 발견된 문신
산, 강, 숲의 수호신과 강력한 사냥꾼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이자 용맹한 전사였다고 전설에서 전해진다
문신은 산, 사냥개, 지네, 뱀 비늘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그의 전사적 지위를 반영한다
첫댓글 ㄷㄱ
연대인들은 문신안햇나
저때도 자궁문신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