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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웃긴자료 ‥‥‥‥‥、 3년째 타투 지우는 중이라는 곽윤기
추천 0 조회 47,326 26.05.04 16:43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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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16:50

    첫댓글 돌고돌아 순정이지

  • 26.05.04 16:51

    문신한 친구들 애낳고 후회함 한놈은 애가 지아빠 문신보고 자기도 하고싶다고 해서 바로 지우고 있음ㅋㅋ

  • 26.05.04 16:54

    ㅋㅋㅋㅋ

  • 26.05.04 16:56

    어후 ㄷㄷㄷ

  • 26.05.04 17:07

    그냥 신기함.
    문신이 멋있어 보이는 건 이해가 가는데
    영구적인걸 하겠다는 생각이 이해가 안감.
    일시적인 문신도 있는데.

  • 26.05.04 17:11

    태극기 스케이트 오륜은 남기나보네

  • 26.05.04 17:22

    가장 이해 안되고 가장 피하고 싶은 사람들임

  • 26.05.04 17:28

    혹시 문신한 사람한테 뭔가 실질적으로 당했다던지 그런게 있는건가여
    아니면 아무래도 범죄자나 양아치들이 많이 하니까 같이 편견이 있는건가여

  • 26.05.04 17:49

    1. 사회적인 인식이 이정도인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그런데도 굳이굳이 그걸 할 사람들은 남 눈치나 단체생활 ㅈ도 신경안쓰는 마이웨이 사람이란 합리적 추론 가능

    2. 물론 문신한 분들 중 좋은 사람도 있음
    다만 그게 10명중 1명 될까말까?
    살면서 90%의 확률로 질 안좋은 사람이라면 그냥 거르는게 맞다 생각함.

    물론 흉터가리기용 문신이나 돌아가신 가까운 가족 추모용으로 정말 작게 레터링 하는 정도로 이런말 하는건 아님.

  • 26.05.04 18:08

    흔히 조폭 문신하면 이레즈미가 떠오르는데
    얘네는 사실상 조폭이나 양아치들의 전유물이니까 그렇다치고
    꽃 달 레터링(추모x)이나 그런 패션류의 타투들도 같은 이미지로 생각하시는거인거죠?

    근데 하나 궁금한건 문신한 사람들중에서 좋은 사람이 10중 1이라는건 어떤 방식으로 낸 추론인거죠?
    직접 겪어봐가면서? 아니면 문신있는 범죄자/문신있는사람
    이렇게 통계에서 비율을 내신건가

  • 26.05.04 18:44

    동의안하셔도 노상관임
    궁금해 하시길래 답변달았는데

    왜요? 그게 왜요? 그 통계 근거는 뭔데요? 하실 필요 없음

    이미 답변한 내용에서도 충분한 이유를 못찾으시겠다면 그냥 그렇게 사시믄 됩니다. 본인 인생이니까요

  • 26.05.04 18:49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한적이 없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물어본건데
    이게 무슨 답변이지

  • 26.05.04 18:52

  • 26.05.04 19:14

    문신한 사람한테 당한게 있어야만 싫어할수있는건가요? 바퀴벌레보면 본능적으로 혐오감 들듯이 문신도 마찬가지의 감정임. 물론 누군가는 바퀴벌레를 보고도 아무렇지 않아하겠지만 적어도 난 아님.

  • 26.05.04 19:19

    그냥 싫다고 하면 아 싫어하는구나 싶겠음
    근데 사람이 질이 나빠서라고 하면
    뭔가 당한게 있던가 본게 있던가 그럴거라 생각했죠

  • 26.05.04 19:23

    그리고 바퀴벌레를 싫어하는것도 사람마다 싫어하는 이유가 다를텐데
    더러워서, 세균 옯기고 다녀서, 생긴게 징그러워서 등등
    어떤 이유로 싫어하는지를 물어봤더니
    위에 댓글은 싫다니까 왜 이유를 물어봄? 이래버리니

  • 26.05.04 19:24

    글보면 질이 나쁘니 싫어하는거네요

  • 26.05.04 19:52

    그냥 이해를 바라지 말고 서로 안만나면 되깅함용 ㅋㅋ

  • 26.05.04 19:56

    혹시나 오해하는가 싶어서 얘기하자면 전 문신 없어요
    그냥 문신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싫어하는지가 궁금했던거지
    혐오하지 마라는 얘기를 하는게 아님

  • 26.05.04 21:08

    싫어하는데 꼭 이유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그냥 싫은것도 많아요.
    애초에 문신 자체가 부정적 이미지가 그득하니 더욱 그럴수밖에요.

  • 26.05.04 21:38

    인과관계가 없는 결과는 논리적 공백이라고 하죠
    싫어함이라는 감정이나 판단이 생겼다면 그걸 촉발하는 트리거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이유없는 싫음은 개념적으로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라고 제미나이는 얘기하네요

    싫어하는데 이유가 필요한게 아니라길래 이게 무슨 얘기인지 전 이해를 못하겠어서 ai한테까지 물어봤어요
    혹시 그냥 싫다는 예가 있으신가요

  • 26.05.04 21:54

    굳이 이유까지 세세하게 따지고 들지 않아도 직관적인 영역에서 싫을수도 있는거죠. 님 말대로 바퀴벌레를 싫어하는 이유를 세세하게 따지고들면 다양하게 있겠지만 실제 생활속에선 이런 이유로 싫어! 라고 하진 않습니다. 이런 부류의 혐오감은 사람이 살면서 느끼고 배워온 모든 정보가 종합되어서 직관, 본능의 영역으로 가니깐요. 말을해야 알아? 라는 느낌이기도하구요. 많은 사람들이 뱀이나 지렁이같은 것을 싫어하는것도 마찬가집니다. 저는 님이 싫다는 사람한테 굳이 따지고들면서 이유를 묻는행위도 이런 맥락에서 잘 이해가 안되긴해요. 만약 누군가가 지렁이 바퀴벌레를 싫어하는데 그 사람한테 가서 왜싫어하는데? 지렁이한테 당한적있어? 지렁이 트라우마라도 있어? 라고 굳이 이유를 캐묻는게 이상한거 아닐까요? 저는 문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이 댓글에서도 이레이레이레님은 이미 본인이 왜싫어하는지를 대략적으로라도 설명을 해줬는데 거기에 패션타투도 싫어하냐, 문신한사람중 좋은사람이 10%라는건 어디서 나온 결론이냐고 추가로 따져묻고 계신데 "나는 이유를 물어본 것뿐이다"라는 수준은 이미 넘어선것 아닐까요?

  • 26.05.04 22:12

    집요하리만치 이유를 캐묻는거처럼 보인거같은데
    결국에는 진짜 궁금했던건
    이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게 혐오를 할 수 있는거지? 였습니다
    대머리가 싫다 뚱땡이가 싫다 못생긴 여자 키작은남자 돈 못벌고 가난하게 사는사람 등등
    이런 사람들 싫다고 하면 보통 욕쳐먹는게 보통이거든요?
    근데 문신 혐오하시는분들은 대단히 과감하게 본인의 혐오를 들어낸단말이죠
    이 당당함은 어디서 나오는건가
    그래서 문신 한 사람들한테 직접적으로 당한게 있다던지 혹은 다른 그럴듯한 이유가 있을줄 알았죠
    근데 그 이유들을 보면 볼수록 점점 더 물음표만 생기다보니 더 집요하게 캐묻는 모양새가 된거같습니다
    설마하니 이유가 없이 그냥이라는 답변을 볼줄은 몰랐지만요

    여기서 더 질문을 한다한들 더 대단한 이유를 알 수는 없을꺼같고 저도 그냥 결론짓고 끝내는게 서로들에게 그나마 나을꺼같네요

  • 26.05.04 22:14

    동감입니다

  • 26.05.04 22:42

    트리거가 꼭 필요할 이윤 없습니다. 개에게 물린적이 없는 사람이여도 눈앞에 들개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공포심을 느끼는법이죠.
    문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신충에게 당한게 없더라도 문신이 주는 이미지 자체가 혐오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왜 당당히 혐오하는가? 문신 자체가 대다수 대중에게 혐오행위입니다. 그 이유는 문신충들 스스로 만들어 낸 결과구요.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그냥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구나 하세요. 굉장히 피곤하신 스타일이에요 그거

  • 26.05.04 22:44

    댓글만 봐도 피곤하네요

  • 26.05.04 22:51

    비교대상이 잘못되었습니다. 외모 관련된 부분은 태생적인 부분이고 개인의 선택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가지고 혐오를 하면 당연히 욕먹을만하죠. 돈 못벌고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도 마찬가집니다. 제각각 살아온 환경과 배경, 타고난 유전적 요인 등이 다르기 때문에 오롯이 본인의 선택이 아닌 외적 요인들로 인해 그런 상황에 처한거니깐요. 하지만 문신은 다르죠. 사회적 인식이 바닥인것도 알고, 지탄받을 것도 알면서도 본인이 선택한거잖습니까. 문신을 누가 하라고 협박한것도 아니구요. 문신은 오롯이 개인의 선택으로 인한 것이고, 이로 인한 사회적 시선도 본인이 감당할 책임입니다. 아무도 문신하라고 안했고, 심지어 우리가 자라온 일반적인 사회 환경 내에서는 지양하고 있는 행위니깐요.
    100% 개인의 선택으로 인한 결과와 아닌 것의 차이는 명확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 26.05.05 00:02

    전 님 말에 동감함. 왜싫냐 묻는 말에 첨부터 "그냥요" 라고 했으면 뒷 댓글들 하는 말이랑 일맥상통했을거임. 근데 "문신충 대다수가 인성 쓰레기임"이라는 근거를 두고 어디서 나온 근거냐 물으니 돌아온 댓들은 "그냥 싫을 수 있는거임"이라고 함. 읭? 분명 근거의 신뢰성을 묻는 질문이었는데 왜 돌아온 답은 엉뚱한 대답이며, 심지어 피곤한 사람이다라는 인신공격까지...?

    문신한 사람들 싫어할 수 있고 그런사람 많은거 저도 이해함. 저도 미래의 제 와이프가 덕지덕지 문신그려져있음 개싫을것같음 애초에 만날것같지도않고. 왜? 저도 근거 없음. 걍 싫은거고 개인의 영역임. 근데 남을 공개적으로 싫어하려면 합당한 근거가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본인 의사에 일관성이 있고 조심해야하는데, 인터넷 글들은 그런게 안느껴짐. 익명이라는 전제로 필터없이 분노 혐오를 너무 쉽게 뱉어내는것같음. 현재 이 글 보는 사람들중에 문신하나없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될런지, 그사람들 열에아홉이 과연 인성 개박살만 사람들일지 궁금함. 비단 문신뿐 아니라 연예인 사건 등등 의사표현할땐 좀 더 조신했음 좋겠음. 도탁도 이제 어른카페인데..

  • 26.05.05 03:42

    저도 공감합니다. 제가 느낀건 뭔가 혐오를 표출하는것도 유행 따라간다 같거든요. 한동안 면치기가 유행하다가 어느순간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다수가 되는 사례처럼 말이죠.

  • 26.05.05 05:15

    합리적인게 뭔지 추론이 뭔지도 모르는 능지 같은데 ㅋㅋ. 님 같은 사람 때문에 세상에 혐오가 안사라지는거임 ㅉㅉ

  • 26.05.05 05:19

    엥.. 논리적으로 설명 못하니 이유 묻지 말라는거잖아.. 지 편견을 합리적 추론이라 그러네 ㅋㅋ

  • 26.05.05 17:03

    문신보다 닉네임에 이레이레이레 들어가면 걸러야함 ㅋㅋ

  • 26.05.04 17:24

    아들발자국 새겼는데 10년째 후회 안하는중

  • 26.05.04 17:32

    난한사람좋아하는데 잘없음 ㅋㅋㅋ ㅜ레루레루

  • 26.05.04 17:40

    예체능 분야 사람의 타투는 어느 정도 이해함

  • 26.05.04 20:13

    군대서 문신한 새끼가 ㅈ같이 설치고 다니는거 본 이후로 문신혐오 생김

  • 26.05.05 09:23

    일단 문신 거르면
    꽤 괜찮게 필터링이 되는 듯함
    이상 서비스직 12년차...

  • 26.05.12 10:31

    솔직히 편견 안가지기 쉽지 않음. 첫인상이 인간언저리에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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