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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웃긴자료 ‥‥‥‥‥、 장인어른의 눈물.jpgtxt
추천 0 조회 5,215 26.05.06 11:58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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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12:03

    첫댓글 댓글러는 본인이 그런사람이니 그런 댓글 밖에 못달지ㅋㅋㅋ

  • 26.05.06 12:08

    전 잘했다고 생각드네요.장인어른이 하는행동 이나 와이프분도 알면서 먼저 말하지않은것 같은데..남편분이 먼저 저렇게 한게 잘한거라고 생각듭니다..

  • 26.05.06 12:08

    댓글 진짜 못난 새끼다 ㅋㅋㅋㅋ

  • 26.05.06 12:10

    좋은사람 곁엔 좋은사람이 머물기 마련이지 아내분도 좋은사람일듯

  • 26.05.06 12:10

    멋지구만

  • 26.05.06 12:10

    능력있는 사람이 마음도 좋네

  • 26.05.06 12:11

    댓글 쓴 사람은 왜 스스로 지옥 속으로 들어갈까

  • 26.05.06 12:11

    댓글 참 나쁘다..

  • 26.05.06 12:12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

  • 26.05.06 12:27

    댓글 좆병신찐따새끼일 확률 100%

  • 26.05.06 12:29

    착한사람

  • 26.05.06 12:32

  • 26.05.06 12:42

    댓글 참 ㅈ같네

  • 26.05.06 12:42

    좋은사람~~

  • 26.05.06 12:57

    가화만사성 가화만사성

  • 26.05.06 12:58

    ㅋㅋㅋㅋㅋㅋ 로또 1등이나 되버려라

  • 26.05.06 13:19

    진짜 사람이 덜 됬다 댓글 단 사람….

  • 26.05.06 13:29

    캬 멋지다

  • 26.05.06 13:31

    er

  • 26.05.06 13:32

    한참 흐뭇했는데 첫댓글 나쁜놈이네

  • 26.05.06 13:42

    적어도 와이프랑 장인어른은 평생 기억할거임

  • 26.05.06 14:12

    첫댓은 사람이 불쌍하다 ㅉㅉ
    처남은 말안해주면 모르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뭐 처남도 눈치는 채겠지만

  • 26.05.06 15:26

    처남이 좋은 사람인줄 아니까 저렇게 한거겠지.. 댓글 ㅅㅂㅋㅋㅋ

    울와이프도 남동생이 있는데 둘이 손절해버려서 ㄷㄷㄷㄷ 어쩔수 없이 와이프 외가쪽 돌아가셔서 장례식장가서 얼굴보고 얘기 좀했음
    장모님이 너무 부탁하셔서 나름 내가 동생한테가서 이야기하면서 와이프랑 한번 얘기해보고 쌓였던일 조금이라도 푸는게 어떻겠냐 했떠니(참고로 동생이 와이프에게 잘못한 일이 많음)
    저희 가족일이니 알아서 할께요 말함.. 순간 정적.. 와이프도 조금 떨어진 옆에서 듣고있었는데 개빡쳐서 나한테 몰래 데리고 나가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나도 속으로 욕나왔음ㅅㅂ 나도 가족인데 가족취급 안하는게 정상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장모님도 임서방..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데 맘이 편치 않았음... 그날 이후로 왜 와이프가 동생이랑 손절했는지 느끼는 날이었음
    이런 동생이면 절대 돈 못줌 아니 안줄듯

  • 26.05.06 14:37

    아이고 . 처남 십새기 . 형제사이였으면 형수님이 저렇게 말했을때 동생이 저렇게말하면 몰래 듣고있던 형이 바로 가서 죽탱이 날렸을텐데 .

  • 26.05.06 15:27

    이 일 이후로 장모님께서 절대로 저에게 동생관련해서 말씀안하십니다 ㅎㅎ 저 또한 와이프에게 사과하지 않는 이상 손절쳤고요

  • 26.05.06 18:18

    댓글 쓴 인간 ㅂㅅ

  • 26.05.06 21:21

    다들 첫댓글 욕하는구만.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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