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가 오늘 밤 첼시와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는 데 합의된 이적료를 확정했음.
- 맨시티는 엔조의 에이전트 하비에르 파스토레와 수주 동안 협상을 진행한 끝에, 오늘 오후 공식적으로 구단 간 접촉에 나섰음.
- 첼시 역시 협상에 응했고, 오늘 오후 늦게 125M 파운드의 이적료에 합의가 이뤄졌음.
- 오늘 오전, 내 소식통들은 첼시가 최소 한 명의 대체 선수를 영입하지 않는 한 엔조의 이적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음.
- 그러나 오늘 오후 구단 내부적으로는 대체 선수 영입 가능성이 없더라도 모든 당사자가 이제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더 낫다는 결정이 내려졌음.
- 엔조는 오늘 하루 내내 이적이 성사되기를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음.
- 엔조는 지난 시즌 막바지 당시 전임 감독 마레스카와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음.
- 소식통들은 이를 무례한 행동이자 구단에 대한 헌신이 부족한 선수의 모습으로 받아들였음.
- 소식통에 따르면 페르난데스와 첼시 사이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에서 비롯됐음.
- 임금 인상 문제와 엔조가 첼시 프로젝트의 미래를 확신하지 못했다는 점.
-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선수는 여러 차례 제시된 임금 인상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음.
- 에이전트 하비에르 파스토레 역시 구단과 해결책을 찾지 못했늠.
- 파스토레를 에이전트로 두는 것에 대해 업계에서는 그가 ‘아마추어’라는 인식도 있었음/
- 엔조가 정말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의 연봉 인상에 합의하기를 원했다면 다른 에이전트를 선택했어야 했다는 것.
- 엔조는 새로운 첼시 감독으로 사비 알론소가 선임됐다는 발표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였지만, 앞으로 구단에 안정성이 보장된다는 확신은 여전히 갖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음.
- 첼시는 이적시장 마감일에 대체 선수 영입을 추진했으며, 라민 카마라와 마누 코네가 주요 후보로 거론됐음.
- 토트넘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이 이뤄졌음.
- 그러나 시간이 계속 흘러갔고, 잠재적인 매각 구단들이 요구하는 높은 이적료에 더해 그 구단들 역시 대체 선수를 영입해야 하는 상황이 겹치면서 첼시는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었음.
- 소식통들은 첼시가 만약 이번 제안을 이적시장 초반에 받았더라면 와튼이나 스콧 같은 빅네임 타깃을 영입할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것이라고 전했음.
- 흥미롭게도 업계 일각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제안을 이적시장 마감일까지 미룬 것이 의도적인 전략이었다고 믿고 있음.
- 엔조가 맨시티로 이적하고자 하는 강한 열망과 그가 행사하는 압박을 첼시와의 협상에서 활용하는 동시에, 첼시가 자신들의 스쿼드를 보강하기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었기 때문.
- 첼시는 여전히 영입 가능한 미드필더들을 확인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적절한 기회가 나타나지 않는 한 영입이 이뤄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여겨짐.
첫댓글 뭐 맨시티가 밉지 않음
계속 문제 일으켰던 엔조를 데려왔던 금액보다 비싸게 가져가줬으니
언젠간 더럽게 나갈놈이였는데 레알 바르샤 파리는 이정도 값 쳐주지 않을거고 맨시티 뿐이였는데
분리수거 처리 확실하게 해줘서 땡큐
딱히 그정도로 월클급도 아니였고
괘씸한거죠 일부로 제의 언하다가 이적시장 종료 몇시간전에 저로니 ㅋㅋ
맨시티도 개같죠 일부러 마지막날까지 비드 안하다가ㅋㅋㅋㅋ놀아났죠
맨시티가 제일 개같음
데드라인도 정해줘 가격도 정해줘
싹다 무시하고 선수 흔들고 정작 비드도 안넣고
저도 그냥 이건 맨시티가 첼시관계 무시하고
분탕질치는거로밖에 생각이안됨
물론 싸게라도 데려오면 좋겠지만 돈도 결국 더썼는데
뭐하는건지 모르겠음
파스토레가 그 파스토레인가
맞음 p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