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기로는 한 곳 이상에서 카마라 측과 모나코 측에 기다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리버풀은 당장 카마라를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검토조차 하지 않았고, 맥 앨리스터는 여전히 클럽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파악한 바로는, 리버풀이 모나코와 카마라 측에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는 점입니다.
문맥이 왜곡되지 않도록 명확히 말씀드리자면, 리버풀이 첼시와 관련된 이적 협상에 개입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희가 드리는 말씀은, 하루 종일 리버풀이 모나코와 카마라 측에 만약 이번 이적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2027년에 당신을 다시 노릴 수도 있다고 전달했다는 사실입니다.
아침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첼시-모나코가 어느정도 합의 보고 나서가 맞는거는 같다는 듯?
근데 이후 카마라의 마음이 변했다기 보단 모나코가 '첼시한테 안 팔아도 살팀 있다는거네?' 하고 딜을 중단했다는 것.
그니까 리버풀의 '무조건 살게'도 아니고 '살수도 있으니까 팔지 말아봐'라는 멘트에
모나코는 첼시와 구단간 관계가 박살나도 살 팀 누군가는 있으니까 배짱부렸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디렉터가 일을 뒤지게못하네
이러고 리버풀은 다음 이적시장에 스콧,워튼 볼텐데ㅋㅋㅋㅋㅋ
비아나랑 ㄹㅇ 하는짓은 똑같은데 선택이 최악수만 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나코입장에서는 최악의선택을한거같음
바보같은 선택
첼시도 이제 스콧 노릴텐데 카마라 사겠냐예요
반대로 첼시한테 파는 제스처 하고 급하면 돈 더내 해야 되는 건데 멍청하게 일했네
저러고 발로건 딜 뻑나서 예산 조져버린건가
기다려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