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장에 200만 아래로 가길래..200에 못참고 좀 샀고요.
남은 물량은 오늘 추이보고 적당할때 살 예정입니다..
목표가는 250~260정도 잡고 있고 저 구간 오면 절반 차익실현 예정입니다. 나머진 들고가면서 대응할생각이고요.
94년부터 코스피차트, 02년 닷컴버블부터 다우, 나스닥 차트를 복기해보면
대세하락시기에도 최고점 대비 30~36퍼 구간 도달하면 예외없이 반등은 나왔습니다.
이건 주식시장, 파생시장구조에 사람심리가 더해지기 때문에 매우 높은 확률로 예외가 없다고 보고요.
낮은 확률로 꼴아박고 40~50%하락으로 갈수도 있겠지만...정말로 이런 시나리오가 펼쳐지면
미장에 들어가있는 달러 들고와서 물타고 버틸 생각입니다.
-30%, -50%절반씩 물타면 최고점 대비 -40% 평단이라 탈출할 기회는 줄거라고 보거든요.
향후 시나리오는
1. 어깨까지 반등후 재차하락 - 250만에 절반매도로 대응
2. 대세상승시작 - 똑같음 250만에 절반매도후 지켜봄
3. 대세하락 꼴아박 - 50%쯤에 추가투입후 hts삭제
이거 외에도..하닉 dcf분석결과, 메모리반도체 수급현황, 중국ai리스크 등등 쓸건많은거같은데
이구간에 저런 분석이 큰의미는 없어보여서 걍 기술적인 부분, 대응만 세워봤네요.
이 포지션에서 하닉이 몇퍼수익, 몇퍼손해를 줄지는 모르겠지만...
손절하더라도 자기만의 근거를 가지고 하시라는 마음에 걍 향후대응 올려봤습니다
성투하세용~
첫댓글 개고수 ㄷㄷㄷㄷ
하 전 손절 손 나가기 직전
굉장히 좋은 전략이네요.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온리 삼하만 보시나요 전력 방산 조선 2차전지 등등은..
넹 국장은 삼하..도 아니고 걍 하닉만 집중해서 보고있습니다. 방산 조선주 들고 있었으나 올해 4,5월에 싹 정리한 상태고...현재 삼하 레버리지땜시 코스피 시장이 좀 기형적으로 변해서 삼하 제외하면 좀 지지부진할듯해서요. 반대로 생각하면 분할매수하기 좋은 자리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쪽은 지금처럼 수급쏠릴때 길게보고 분할매수하면 좋지않을까요. 방산 조선주는 이미 비싼 구간이라 반도체 놔두고 투자할려니 매력이 좀 없어보여서요..물론 틀릴수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고수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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