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ad를 5년 가까이 5만키로 탔고
작년 12월에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로 기변 했습니다
6개월이 된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아반떼 탈땐 gdi 엔진 노킹, 엔진오일 감소로 운전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랜저로 기변 후 하브라 연비 좋고, mpi엔진이라 노킹 걱정 없고, 정숙함에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두 차량 모두 중고차고, 아반떼는 첫차로서 운전의 경험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차였고
그랜저는 오래오래 잘 탈거에요!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는 6만키로, 비흡연, 익스쿠르시브 등급, 무사고 회색
가격 2200에 샀어요!
첫댓글 두단계 업그레이드!
하브면 걱정이덜하죠
그랑조는 거의 종결급이라.. 엄청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