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더라도
쪼금 (병아리눈물만큼)
며칠 이라 하여도
지나간것은
추억이라고 해도되는거죠~?
아니라고 해도
나는 그런거라고
바득바득 우기고싶은 밤
음악까지
심신의 양념
맞아요
네네
내 이 소리가
다 맞다고 내편좀 들어주오 동네 사람들요
웃다가
울다가
추억하며
좋아하는 곡이나오면
코끝 시큰
나를 위한곡이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괜히 눈치를 살핍니다
사실은 아무도 관심없고
보는사람도 없는데 괜히 움찔~
주범은 음악
맞소 맞슴다
음악이 사람 감정을 색깔 바꿔가며
뒤흔드는날
이건 죄
죄
아닌거 맞다고 해주신다면
참 맘 편안함 이 될것입니다
Richard Marx Straight From My Heart
첫댓글 쪼꼬님
잘 지내셨나요
함께 할수있어 기쁨입니다
잘들어요
고운밤되세요
고마워요
밤 이야기
그리고
음악나누기
ㅎㅎ
지금창밖을 내다보니
보름달이 너무 예뻐요 ㅎ
방가워요 쪼코님 잘 지내셨나요
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나드리 음악 함께 들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어마나
오마나
쪼꼬님
맞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두 맞는 말입니다
특히나 음악이 나의 마음을 뒤 흔들어 놓은것에 한표입니다 ㅎㅎ
내 알람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