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여기저기 단장을 한 모습들이 보인다 .집근처 범어사 산책길도 테크길로 깔고 작은 공원처럼 꾸며주고 ..한쪽은 황토길을 만들어 맨발 걷기도하고 옆엔 신발장도 씻는곳도 다 만들어져 있으니 다들 호기심으로 걸어보네요 전 아직 한번도 안걸어봤는데..담엔 걸어보고 싶네요 편백숲길로 계곡물도 졸졸..참 아담하고 이쁘고 체력단련에 참 좋아요 서로에게 맏는 운동으로 다치고 아프지 않는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로 해요 ..
첫댓글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또 다시 옷깃을 촘촘히 여밀게 됩니다 요상한 날씨에 속지 마시고 잘 이겨내요 ㅎㅎㅎ
환절기에 단단이 입어시고감기조심하입시데이.출글수고했습니다.
네 백합님도 몸 잘 챙기세요 ^^
나두한번 걸어봐아지건강합시다요
황토길 있음 무조건 걸어보세요 ㅎ편히 쉬세요 ^^
긏은시간에만글올리시네요 ㅎ
이시간에퇴근?
아뇨ㅡ 퇴근은 벌써했는데 갑자기 이유없이 어깨 통증으로 꼼짝못하다 겨우 조금 움직일 수 있어 늦은 답글하는거에요 ㅠㅠ아직도 찜질팩 하고 있어요 ^^
어디아파요?
어깨죽지가 아파요 지금은 조금 괜찬아지고 있어요 ^^
어디로가야 있는지알아야가지요.저는구포쪽에서 마을버스가많턴데...어제의 외출로 고단해서 일직자버렸어요화장실 다녀온다구일어나 흔적남깁니데이건강조심하세요
한번 나오기가 힘들죠하지만 언젠가 와 볼수 있을거예요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오늘도 잘 지내시길요
오늘은 푹쉬렵니다.
백합님~그곳에서 범어사까지는 넘 멀어요 끄트머리거등요 ㅎㅎ여기서도 백합님 있는곳까지 엄두 안나요 ㅎㅎ무릎 안좋으니 넘 무리는 마요 아프면 서럽잔아요 아셨죠 편히 쉬세요ㅡ^^
꽃샘추위가 잊지 않고 왔네요감기 조심해야지요금정산이 단장들을 하는군요자연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해얄텐데,,,,데크길 자꾸 만드는 것도자연럽지 않는데ㅠ오히려 그냥두고 잘 보존해야 될텐데,,ㅠ더 따스해지면한번 가 봐야겠어요해피 데이 되이소♡
국립공원으로 지정된것에 반갑지만은 않더이다 ..자연은 없어지고 인공적으로 변화되니 이쁜건 있는지 몰라도 전 그냥 숲이 좋은데요 머 어쩌겠어요 ..범어사 절은 그대로에요 따신 날 다녀가시는데 몸 아픔 안되요 ~편히 쉬세요 ^^♡
언니나 저나..포시라버서 클 나따요~ㅎㅎ저도 요즘 너무 추워요그런데 내편은몸이 약해서 그렇다고저를 머럭합니다씰때없이 꽃을 시샘하는추위녀석은 모른체 하고 있구요~아놔~억울행~ㅋㅋ
몸 약하긴 아네~~ㅎㅎ그래도 머라카기라도 하니 좋제~저녁에 아무 이유없이 어깨죽지가 끊어질듯 아파서 여지껏 파스 바르고 꼼짝없이 찜질백. 얹어서 겨우 좀낫는둥 이제서야 답글인사하네 ㅠㅠ밤사이 괜찬아야 되는데..잘자 ~^^♡
첫댓글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또 다시 옷깃을 촘촘히 여밀게 됩니다
요상한 날씨에 속지 마시고
잘 이겨내요 ㅎㅎㅎ
환절기에 단단이 입어시고감기조심
하입시데이.출글수고했습니다.
네 백합님도 몸 잘 챙기세요 ^^
나두한번 걸어봐아지
건강합시다요
황토길 있음 무조건 걸어보세요 ㅎ
편히 쉬세요 ^^
긏은시간에만
글올리시네요 ㅎ
이시간에퇴근?
아뇨ㅡ 퇴근은 벌써했는데 갑자기
이유없이 어깨 통증으로 꼼짝못하다
겨우 조금 움직일 수 있어
늦은 답글하는거에요 ㅠㅠ
아직도 찜질팩 하고 있어요 ^^
어디아파요?
어깨죽지가 아파요
지금은 조금 괜찬아지고 있어요 ^^
어디로가야 있는지
알아야가지요.저는구포쪽에서 마을버스가
많턴데...
어제의 외출로 고단해서 일직자버렸어요
화장실 다녀온다구
일어나 흔적남깁니데이
건강조심하세요
한번 나오기가 힘들죠
하지만 언젠가
와 볼수 있을거예요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잘 지내시길요
오늘은 푹쉬렵니다.
백합님~그곳에서 범어사까지는 넘
멀어요 끄트머리거등요 ㅎㅎ
여기서도 백합님 있는곳까지 엄두 안나요 ㅎㅎ
무릎 안좋으니 넘 무리는 마요
아프면 서럽잔아요 아셨죠
편히 쉬세요ㅡ^^
꽃샘추위가 잊지 않고 왔네요
감기 조심해야지요
금정산이 단장들을 하는군요
자연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해얄텐데,,,,
데크길 자꾸 만드는 것도
자연럽지 않는데ㅠ
오히려 그냥두고
잘 보존해야 될텐데,,ㅠ
더 따스해지면
한번 가 봐야겠어요
해피 데이 되이소♡
국립공원으로 지정된것에 반갑지만은
않더이다 ..
자연은 없어지고 인공적으로 변화되니
이쁜건 있는지 몰라도 전 그냥
숲이 좋은데요
머 어쩌겠어요 ..
범어사 절은 그대로에요
따신 날 다녀가시는데 몸 아픔 안되요 ~
편히 쉬세요 ^^♡
언니나 저나..
포시라버서 클 나따요~ㅎㅎ
저도 요즘 너무 추워요
그런데 내편은
몸이 약해서 그렇다고
저를 머럭합니다
씰때없이 꽃을 시샘하는
추위녀석은 모른체 하고 있구요~
아놔~억울행~ㅋㅋ
몸 약하긴 아네~~ㅎㅎ
그래도 머라카기라도 하니 좋제~
저녁에 아무 이유없이 어깨죽지가
끊어질듯 아파서 여지껏 파스 바르고
꼼짝없이 찜질백. 얹어서 겨우 좀
낫는둥 이제서야 답글인사하네 ㅠㅠ
밤사이 괜찬아야 되는데..
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