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끼마다 즐기는 땡초.
대사가 즐겨하는
된장국 게스트 아욱.
단단한 육질의 식감 미니오이.
야릇한 식감을 선사하는 오크라.
바질과가지.
한참동안 즐겼던 상추4종.
대쟝님의 협찬 분위기
메이커 파초!
장마의 특징이 무색하게 시시각각 틀어지는 구라청 예보는 어김없이 제할일 하는 통에 요즘 하루일정이 질서없이 마구 흘러가는 것 같아 짜증유발되고 휴유증 생성되다 곤이잠들 시간도 강탈당하는 날들이 이어집니다.꽃님들의 안녕과 무탈한 여름나기가 되기를 발원하며 오늘의 맡은 소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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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대구한종나
2026.07.09 목요일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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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6
26.07.09 02:10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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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먹거리가 푸짐하네요
출석합니다
요렇게 작은 텃밭을 일구면서 농사짓는 노고를 알아차림도 알것 같습니다.
먹거리 농사 잘
지으셨네요
파초도 잘 크고 있네요
참이 안와서 출석하고
다시 잠 청해봅니다
편안한 날 되세요
채전 깨끗하게 관리 하셨습니다.
20년만에 우리집에도
채소밭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염소처럼
상추와 쑥갓,오이,애호박을 먹을수 있지요.
곧 토마토와 가지도 대기중입니다.
조금의 수고를 수행하면 먹거리는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농사도 꽃처럼 예쁘게 키우십니더.
과찬이십니더
적은 거적거림에
풍성해서 만족 합니다.
출석합니다
반갑습니더.
어제저녁 밤새 쭈욱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봤는데 ai가 구라를 쳤는지 한방울도 안내렸어요.
덥기전에 움직여야겠어요.
내리다 그만 또 내리는 반복하는 아침입니더
마음 치유 하러 안면도 자연 휴양림에 왔어요 이 곳은 폭우가 내려 우산 쓰고 근처 숲길 산책중입니다
마음치유는 외부의 물리적인 힘 보다 내면의 꿈틀거림을 잘 관찰하면 됩니다.
수피님 좋은곳 가셨네요. 휴양림 정기 듬뿍받고 오세요
비가 내리니 시원해서 좋습니다
주 중반 목요일입니다 오늘도 하이팅입니다 ^^
아 목요일 이군요
수정 합니데.
넵ㅎ
오지도 않으믄성 ㅋ 얼굴 다 까무것다요
사진으로보시오
술만 보이는디용.ㅎㅎ
술 안본지
오래되었어요므므
비모닝이라 한가한 아침입니다
꽃순이는 오늘은 휴일이네요
꽃순이 휴일도 있군요 즐거움 만끽하십시요.
황국님 회복은 좀 되었나요?
녜 한의원은 계속 다니고있어요
출석
영천은
아침부터 햇볕이 뜨겁습니다
살살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조금 젖었습니다.
대농 이십니다
저도 미니오이 직접키워 먹어보니 더 맛있네요
ㅋㅎ
소작농이지만 따라주지 않는 약한곳 땜에
버겁습니다.
텃밭이 엄청 깔끔해요. 잡초도 별로 없이... 저도 오크라를 아주 오래 전에 심었었는데 언제 먹을 지 몰라 보고만 있다가 딱딱해져서 결국 하나도 못 먹었었어요. ㅎㅎ
시원한 날 되셔요. ^^
꽃지고 난후 집게손가락 두마디 정도가 적당 합니다 씨앗이 생기기 전이니까요.
밤새 여긴 빗소리가 토닥토닥났어요. 물주는시간 아껴서 좋아요
몆 일간은 땡땡이 잘 치고 있어요.
점심먹고 커피타임입니다
핫 파파야 빗물따라
떠내려 가버렸지요?
아니죠~~뿌리내리고있죠 ㅎㅎ
좀더잇다 한번갈게요^^
넵!
고맙구요!
비가 왔다리 갔다리 습하네요
농사도 잘 지으세용ㅎ
지각벌금 주시오ㅋㅎ
농사도 잘 하시네요
못 하는거 빼고
다 잘하지요.
7월 9일..
병원생활의 사투끝에
엄니 먼 소풍길 떠나 보낸 날입니다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대사님은 농사도 너무 잘하십니다~~
늦출합니다
비니문님 은 세월과 시간을 잘 활용 하시네요.
때늦은 출석 합니다
대사님 계신곳은 좀 더 시원할 듯 합니다
덥기도 하고 일 하기도 싫고 맨날 배짱이 노름 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