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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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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영남 대구한종나 2026.07.09 목요일 출석부*****
추천 0 조회 106 26.07.09 02:10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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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02:57

    첫댓글 먹거리가 푸짐하네요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7.09 07:21

    요렇게 작은 텃밭을 일구면서 농사짓는 노고를 알아차림도 알것 같습니다.

  • 26.07.09 03:40

    먹거리 농사 잘
    지으셨네요
    파초도 잘 크고 있네요
    참이 안와서 출석하고
    다시 잠 청해봅니다

  • 작성자 26.07.09 07:22

    편안한 날 되세요

  • 26.07.09 04:38

    채전 깨끗하게 관리 하셨습니다.

    20년만에 우리집에도
    채소밭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염소처럼
    상추와 쑥갓,오이,애호박을 먹을수 있지요.
    곧 토마토와 가지도 대기중입니다.

  • 작성자 26.07.09 07:23

    조금의 수고를 수행하면 먹거리는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 26.07.09 06:16

    농사도 꽃처럼 예쁘게 키우십니더.

  • 작성자 26.07.09 07:24

    과찬이십니더
    적은 거적거림에
    풍성해서 만족 합니다.

  • 26.07.09 06:25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7.09 07:24

    반갑습니더.

  • 26.07.09 06:26

    어제저녁 밤새 쭈욱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봤는데 ai가 구라를 쳤는지 한방울도 안내렸어요.
    덥기전에 움직여야겠어요.

  • 작성자 26.07.09 07:25

    내리다 그만 또 내리는 반복하는 아침입니더

  • 26.07.09 06:28

    마음 치유 하러 안면도 자연 휴양림에 왔어요 이 곳은 폭우가 내려 우산 쓰고 근처 숲길 산책중입니다

  • 작성자 26.07.09 07:26

    마음치유는 외부의 물리적인 힘 보다 내면의 꿈틀거림을 잘 관찰하면 됩니다.

  • 26.07.09 10:01

    수피님 좋은곳 가셨네요. 휴양림 정기 듬뿍받고 오세요

  • 26.07.09 06:50

    비가 내리니 시원해서 좋습니다
    주 중반 목요일입니다 오늘도 하이팅입니다 ^^

  • 작성자 26.07.09 07:27

    아 목요일 이군요
    수정 합니데.

  • 26.07.09 07:28

    넵ㅎ

  • 26.07.09 10:02

    오지도 않으믄성 ㅋ 얼굴 다 까무것다요

  • 26.07.09 10:02

    사진으로보시오

  • 26.07.09 10:04

    술만 보이는디용.ㅎㅎ

  • 26.07.09 10:05

    술 안본지
    오래되었어요므므

  • 26.07.09 07:08

    비모닝이라 한가한 아침입니다
    꽃순이는 오늘은 휴일이네요

  • 작성자 26.07.09 07:27

    꽃순이 휴일도 있군요 즐거움 만끽하십시요.

  • 26.07.09 10:02

    황국님 회복은 좀 되었나요?

  • 26.07.09 13:39

    녜 한의원은 계속 다니고있어요

  • 26.07.09 07:48

    출석
    영천은
    아침부터 햇볕이 뜨겁습니다

  • 작성자 26.07.09 08:53

    살살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조금 젖었습니다.

  • 26.07.09 08:14

    대농 이십니다
    저도 미니오이 직접키워 먹어보니 더 맛있네요

  • 작성자 26.07.09 08:55

    ㅋㅎ
    소작농이지만 따라주지 않는 약한곳 땜에
    버겁습니다.

  • 26.07.09 09:04

    텃밭이 엄청 깔끔해요. 잡초도 별로 없이... 저도 오크라를 아주 오래 전에 심었었는데 언제 먹을 지 몰라 보고만 있다가 딱딱해져서 결국 하나도 못 먹었었어요. ㅎㅎ
    시원한 날 되셔요. ^^

  • 작성자 26.07.09 09:31

    꽃지고 난후 집게손가락 두마디 정도가 적당 합니다 씨앗이 생기기 전이니까요.

  • 26.07.09 10:03

    밤새 여긴 빗소리가 토닥토닥났어요. 물주는시간 아껴서 좋아요

  • 작성자 26.07.09 12:42

    몆 일간은 땡땡이 잘 치고 있어요.

  • 26.07.09 12:34

    점심먹고 커피타임입니다

  • 작성자 26.07.09 12:43

    핫 파파야 빗물따라
    떠내려 가버렸지요?

  • 26.07.09 12:54

    아니죠~~뿌리내리고있죠 ㅎㅎ
    좀더잇다 한번갈게요^^

  • 작성자 26.07.09 13:04

    넵!
    고맙구요!

  • 26.07.09 18:56

    비가 왔다리 갔다리 습하네요
    농사도 잘 지으세용ㅎ

  • 작성자 26.07.09 19:38

    지각벌금 주시오ㅋㅎ

  • 26.07.09 22:48

    농사도 잘 하시네요

  • 작성자 26.07.10 05:19

    못 하는거 빼고
    다 잘하지요.

  • 26.07.10 00:05

    7월 9일..
    병원생활의 사투끝에
    엄니 먼 소풍길 떠나 보낸 날입니다 ㅠ

  • 작성자 26.07.10 05: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 26.07.10 06:49

    대사님은 농사도 너무 잘하십니다~~
    늦출합니다

  • 작성자 26.07.10 07:06

    비니문님 은 세월과 시간을 잘 활용 하시네요.

  • 26.07.12 23:56

    때늦은 출석 합니다
    대사님 계신곳은 좀 더 시원할 듯 합니다
    덥기도 하고 일 하기도 싫고 맨날 배짱이 노름 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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