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이 크로커스들이 두어 군데 피었읍니다.
복수초도 3~4장소에서 피었습니다.
납매는 발산리에서 가장 먼저 피었습니다.;
저는 작년 5월에 거의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위의 천공으로 피를 4리터 쏟음)
지금은 아주 건강합니다.
집사람은 치매 3기 입니다. 대화에는 큰 지장이 없읍니다.
매월 전국의 목회자들을 상대로 1박2일의 복음학교를 열고 있읍니다.
일요일 오후부터 어제까지 마당 중앙에 있던 25톤 트럭분의 마사토를 가장자리로 이동시키고,
주차면적을 좀 더 넓혔읍니다;
파 낸 모종들과 나무들을 다시 조성한 정원에 심어야 합니다.
시야확보를 위해 느타무와 기타 대형 나무들을작년 늦가을에 20그루 정도 잘라버렸읍니다.
오랫만에 친정집에 왔습니다.
카페지기님과 우리 한종나 회원 여러 분 건강하십시오.
첫댓글 큰일을 겪으셨네요.
회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모쪼록 건강하십시오.
정원사님 반갑습니다. 건강회복하시고 목회일도 잘 하신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언젠가 롤케잌 들고 수국 사러갔던 사람입니다. 꽃들 많이 필 때 찾아뵙고싶네요.
아름다운정원이내요
납매가정겹습니다
큰일 치려셨네요
목사님은 완쾌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사모님 침해가 걱정이지만 가벼운 침해이길 바랍니다
정원의 꽃들이 참 예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목 디스크 수술하고 요양중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꽃보다 건강인걸 체험하셨으니 정말정말로 건강 꼭 챙기십시요.
좋아지셨다니 정말정말 다행입니다.
고생하셨네요..
정원사님 궁금했어요..
몸도 돌보시면서 정원도 가꾸셔요.
건강하셔야 무엇을 하시든 감사와 즐거운 마음이 되시겠죠.
건강 회복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여전한 꽃사랑 응원드려요
목사님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아프셨군요 회복되셨다니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