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꽃잎처럼 흩날렸지너의 이름을 품은 바람 속에서
말없이 건넨 눈빛 하나내 하루를 행복으로 물들였던 시간
해 질 녘 하늘에 너를 그리면구름도 조용히 멈춰 서고바람은 너의 숨결이 되어내 곁을 살며시 스쳐간다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는 건너라는 계절이 내 안에 살아서그리움은 향기처럼 퍼져밤마다 내 꿈을 그리움으로 적신다
실로 어제는 지나갔지만너는 아직 내 오늘에 머물러그 이름 하나로 나는 다시
오늘을 살아가고 또 살아낸다
--- 한미르 ---
첫댓글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하시는 한달 함께해요고마움에 인사를 드려요감사함으로 같이 하였답니다좋은 행복에 시간 되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한미르님 8월의 첫날입니다.어제는 갔지만 늘 곁에 머무는 벗이 있어행복한 오늘.건강 하십시오.
아무리 들어도 가슴이 뛰는 것을 멈추지 않은 명곡의 팝송과 함께 새달의 첫날을 기념이나 하듯 좋은 시를 꽃피우신 시인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하시는 한달 함께해요
고마움에 인사를 드려요
감사함으로 같이 하였답니다
좋은 행복에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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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르님 8월의 첫날입니다.
어제는 갔지만 늘 곁에 머무는 벗이 있어
행복한 오늘.
건강 하십시오.
아무리 들어도 가슴이 뛰는 것을 멈추지 않은 명곡의 팝송과 함께 새달의 첫날을 기념이나 하듯 좋은 시를 꽃피우신 시인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