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날씨가 되어 낮에는 따뜻한 온기가 있지만
저녁이 되고 밤이되면 겨울임을 인식해주는게
깨달아봅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자연의 순리 인 것을 어쩌겠어요,
내가 싫어 한다고 그냥 지나 갈 것도 아니고...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일테지요.
흔들림이 없어야 할 나이임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흐뭇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갈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 인생을 위해
마음 비우기를.미움과 욕심 버리기를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올해도 마지막 남은
카렌다 한 장을 보면서
정말 마지막 마무리를 잘해야지 하는 마음입니다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아는 하늘은
내 가슴에 새겨져 있는 모습과 같이
간밤에 그렇게 그렸습니다..
하얗게 그리움으로 그렸습니다..
두터운 겨울옷으로
마음을 감싸며
차가운 공기에 마음만은
따스하고 화사한 미소로 웃지만..
이미 겨울은 와 있었나봅니다..
쌀쌀해진 날씨로 온 몸을 움추리지만
언제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주는
님들이 계시기에
늘 마음을 여기에 내려놓습니다.
우리 님들..
하루 아침..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기분좋게 눈발이라도 내려준다면>.< 하는
바램으로 좋은 하루의 시작은 하셨는지요ㅎ
오늘 하루는 다시 찾아온 행복이 울 님들 가슴에
조금은 쌀쌀하지만 햇살 가득 쏘~~옥 들어 오는
기분 좋은 12월 하루가 되었으면 하네요..
멀리 있는 행복을 가질려고 하면 더 없이
더 멀리서 마음만 더 애 닳게 하나 봅니다..
가까이 내 곁에서 숨쉬고 있는 반짝이는
행복은 결코 우리 자신을 배신하지 않고
기쁨을 안겨 주리라 보네요^^
오늘 하루도 소중한 선물의 행복 입니다.
울 님들..
비록 크지는 않지만 작은 삶속에 깃들여 있는
사랑은 우리들 마음을 아주 포근하고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소박하고 소중한 삶들의 행복 입니다.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나면
보다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엊그제 11 월 가을이었는데
오늘 아침에도 눈을 뜨니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이 벌써 와 있습니다.
날씨가 완연하게 초겨울 날씨가 되었습니다..
카페에 다녀가시면~
따끈 따끈한 커피한잔 + 음악에
추운 몸과 마음 녹이시며..
피로는 내려놓으시고 12월 마지막,
첫번째 수요일에 행복 충전하실 수있는
아름다운 사랑만 간직한 여유로운 하루,되시고요..
오늘 대구는 올겨울 처음으로 영하로 내려간 아침인데..
다른 지방보단 덜 춥다곤 하지만 좀처럼 적응이 안되네요ㅎ
날씨변화에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시간 건강하시고 행복한 12월 되시길 빌어요..
행복 한아름 안으시는 하루 되시길...^#^
첫댓글 봄안에님 안녕요~
겨울날씨의 매서움을 보여주려나 봅니다
방금 우려낸 보이차와 고운글 음악과 함께합니다
여기가 까페지 싶네요 ㅎㅎㅎ
오늘도 행복 만땅인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봄안에님
오늘은 이곳에도
찬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하루 입니다
봄안에님 따뜻하게 여미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2 드립니다
여기 세종시 는 첫눈이 오고 있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