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보통때보다 좀 일찍 끝나서 그것도
집근처에서 끝나는 바람에 퇴근하자하고 집앞에와서
문열려고 번호키 누르려는데 바로 근처에서
5분운행 20k.....이게 떠서 얼떨결에 콜 캐치
요새 콜이 없으니 이런경우에도 잡게되네요...
뭐 콜 마무리하고 첫차타고 나왔으니 운행하고
집에 다시오는데까지 30분 걸려서 20k이니
나쁘지않았다...셀프위로를 했네요..
12월 되기전까지는 이렇게해서라도 보릿고개
넘겨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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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어제 집앞에 와서 문 열다가 다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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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16:3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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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손꾸락이 움직이면 타는거죠
안움직던 손꾸락을 움직이게 만든 보릿고개네요..
독립대리님은 그래도 짬이 있으시잖아요
운발까지 떨어짐 더 고단해요
오늘도 콜 두콜 잡은거 전방서 기냥 빼버림
오늘은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