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자전거길 중 시내외곽에 있는 4개의 자전거길 + 태조산 임도와 싱글 라이딩을 합니다.
두정역에서 출발합니다.
배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업성저수지에서 성환천 억새길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겨울나그네님과 함께합니다.
바닥에 아스팔트인데 포장시 롤러다짐도 잘 해놓아 노면상태 굿입니다.보통자전거길은 상당히 지루한편인데 여기는 예외였습니다.
안성천 합수부. 이제는 입장천 포도길입니다.
입장저수지. 이제는 부소문이길입니다. 여기는 일반 도로로 갑니다.
위례벗꽃길 가는차인지 차량이 엄청 많네요
부소령(부수문이고개)에서. 이제는 위례벗꽃길입니다.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4월인데 우박이 떨어지네요. 다행이 버스정류장이 있어 피해갑니다.
점심 후 입장저수지
저수지 둘레길인데 여기도 좋네요
태조산임도진입
흑성산을 배경으로
임도에서 아홉싸리고개로 진입합니다. 약간의 끌바를 합니다.
아홉싸리고개
약1km의 신나는 싱글 다운을 즐깁니다.
다시 왕지산쪽 멋진길을 갑니다. 비가온다고해서 사람한명 없네요
많이 보던 그림. 삼남길 표시네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 평택~공주 삼남길 라이딩 시 지나갔네요
공주에서 땅끝까지 삼남길 라이딩도 이어 가야하는데. 코스는 만들어 놓고 못가고 있습니다.
천안역에서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첫댓글 오늘은 운수대통의날
비가 우리를 비껴갔은지
우리가 비를 비껴갔은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비안
안맞고 두정역에서 천안역 78k여정을 무사이 순두부님 하고
무지한 바람과 싸우며
하루를 마무리 했네요
순두부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쏠라를 면하게 햐주시어 감사합니다. 먹거리도 감사하고요. 참으로 다행히 비를 피해서 라이딩도 했고요.
두분이서 오붓하게 즐라 하셨네요..어제 날씨가 정말 짓궂어서 고생들 많았는데..ㅎ
두정역에서 시간은 다르지만 같이 출발하셨죠. 성환천지나 입장천에서 뒤돌아보니 하늘이 시커먼게 비가 쏱아질 분의기였는데, 아마도 정상적인 라이딩은 힘들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비를 피해서 원활하게 라이딩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