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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이야기 촌에서 늙은 왕따로 삽니다
추천 3 조회 209 25.09.01 15:5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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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1 17:08

    첫댓글 하동선님
    안녕하세요

    30년, 40년 50년기 친구
    틀어지기가 더 쉽더군요
    너무나 서로 잘아니까
    서운한 것도 많고 이것 저것 자격지심도 있고
    그 과정이 몹시 복잡 다난하더군요
    먼저 화해 하고 연락 오면 같이 식사하시지요.

    지구는 둥글고 잘 돌아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09.02 20:45

    저는 몇년전부터 만나면 피곤하고 어색한
    사람은 누구든지 안만나고 삽니다
    내가 가기싫은곳도 절대 안갑니다
    장내정리했어요^^

  • 25.09.01 20:11

    하동선님 그렇게나 큰 베포는 어디로 갔나요 이제 고정하시고 만나셔요 그렇게 하늘을 보고 한바탕 웃으면 되는긴데 50년지기 이제 살면 앞으로 얼마나 살겠는교 소주 한 잔에 날려 버리이쇼~~~

  • 작성자 25.09.02 20:48

    우리 나이에 친구는 어쩌다 만나면 밥사고
    커피사주고 부담없이 웃는 얼굴로 재미난 시간가지다가 헤어져야 합니다
    금전관계도 무리한 부탁도 하면 안됩니다
    근데 시기 질투 모함 무뢰하면
    안보는게 편안합니다
    저는 시절인연이라는 말 참 좋습니다^^

  • 25.09.01 20:18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어요.

    당근거래로 만난 여자가
    첫마디부터 건드리더니
    끝까지 꼴값을 떨어서

    생긴대로 논다고 쓸까 하다가
    꾹 참고
    당근매너 신고 하고. 웃었습니다.

    별 그지 발싸게 같은 것들이 꼴값을 떨려해요.

    잘하셨어요.
    ㅋ~

  • 작성자 25.09.02 20:53

    거대도시 서울에도 당근이 있나봐요^^
    당근에 내놓은 내 실내쟌차는 안 팔리네요

  • 25.09.02 20:54


    당근에 죄다 내다 파는 중입니다.
    ㅋ~

  • 25.09.02 08:59

    지도 위 두분의견에 찬성 합니다! 친구분이
    만나자는건 미안함에 식사 하자는건데 만나서 툭 털고
    웃어 버리세요! ㅎㅎㅎ잘보고 갑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03 12:03

  • 25.09.03 07:08

    조금은 덜된 친구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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