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네 ♣◈
누구를 사랑하는가 보네
이토록 활짝 핀 5월에 앉아
솔 향기에 설레고, 라일락 향기에 취하여
차마 홀로 앉아 있을 수가 없네
물소리에 들썩이는 산 내 들
새소리에 숲이 열리면
햇살 담은 바람 따라
꽃 향기 지천에 뿌려진
꽃 단지 열린 5월을 걸어가네
꽃 무지개 핀 저편 언덕
채 떠나지 않은 꽃비 내음에
나비처럼 날고 싶어라
봄빛 가득 입에 문 마음 하나
꽃처럼 살고 싶어라
머리에서 가슴까지 스치는
꽃 바람 진한 향기에...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5월의 노래, 그 아름다운 빛이여!
누구를 정말 사랑하는가 보네
아, 아
내 노래가 꽃이 되고 시가 되고
나의 사랑이 되어 줄 그대여!
함께 걷던 5월의 꽃길
그 추억의 옛 길로 걸어오면
뜨겁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려네
푸른 나뭇가지에 앉아
날마다 꾀꼬리가 되어 지저귀는
꽃 구름 타고 내려올 내 사랑이여!
5월,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하지 않고는 정말 견딜 수가 없네 ~^^
-옮긴글-
첫댓글 수수한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날씨와 구름이.
많은 날씨 입니다 소중한 날에 봄 햇살처럼 달콤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오늘도 귀한걸음 감사 합니다,
님께서도 5월소중한 날에 봄 햇살처럼
달콤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그래요
탐진강 님 ^^
오늘도 오월의 사랑 가득하니 담으시기를 ~~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님께서도5월의 사랑 가득행복 가득 한날 되세요. ~~
오월에
행복 가득하세요
귀한걸음 감사 합니다,
님께서도행복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