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그사람은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시큰둥했어요 그러면서 왜 사귄건지 더 가관은 나한테 모든걸 다 속였더라구요 이름 나이 학교 등등 다... 그렇게 나를 속이고 날 갖고놀면서 마음속으로 즐거워 했겠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고 그때 큰 충격받고 거의 몇달을 바깥에 나가지를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을 이용해먹는 나르시시스트가 아닐까 생각해요 남들은 나이먹고 첫사랑을 떠올리면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다며 회상하던데 난 첫사랑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아직도 경기를 일으킬만큼 끔찍해요 그런 인간을 한때나마 좋아했던 과거의 나 자신이 정말 부끄럽네요
첫댓글 저도 첫사랑이 늘 자기는 피임안했으면 애가 30명일꺼라는걸 자랑삼아 말하던 새끼라 뭐 좋은기억은 없어여 인물좋고 키크고 딱 여자들이 따를 스타일
저도 첫사랑 지우고 싶어요 ㅜㅜ
🐕 쓰레기였음 ㅡ,ㅡ
저두 첫사랑? 저랑 자는게 목적이었던 나쁜 새끼!!!! 지 고추 섰다, 아프다, 나랑 결혼하고 싶다..... 나랑 자기위한 개수작이었다는 걸 뒤늦게 알음. 최ㅅㅇ 대머리 새끼 어디서 한의사 한다던데...밝히는 색마 변태 새끼의 대머리 가죽을 벗기고 싶음. 친 남동생 여친도 침놔준다고 옷벗으라고 하고 성희롱했었음. 지 남동생한테 비밀로 하고. 지금도 환자들한테 장난질 칠듯
돌아보니사랑이아니고 섹파였던거같아요 씁쓸
저도 첫사랑 때문에 지금까지 고통받고 살고있어요 ㅜㅜ
처음에 진심 좋아했는데 악연인지도 모르고
님들아 첫사랑X 그냥 쓰레기밟은 기억으로 단어를 정화합시다.
나르시스트가 아니라 소시오패스겠죠. 제 첫사랑은 제가 넘 수줍어서 마음을 표현도 못 해서 이루어지지 못 하고 그냥 끝났네요. 님은 그냥 떵 밟았다 생각하고 잊으시는 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