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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방[우수] 아파트 재활용장에 괜찮은 물건등이 있다면...
추천 0 조회 353 25.11.05 17:08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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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17:10

    첫댓글 전 가져와요.

  • 25.11.05 17:12

    헌옷수거함에 있는거는 업체랑 계약 맺은거라 가져오면 안 된다고 들은 것 같은데요..??아닌가??

  • 25.11.05 18:15

    2

  • 25.11.05 17:13

    미화아주머니들 주워가긴하더라구요

  • 25.11.05 17:15

    안가져올래요

  • 25.11.05 17:19

    의류를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 25.11.05 17:20

    한참전에 방영되었던 전지현 나오는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강남거지 홍진경이생각나서 못주워와요

  • 25.11.05 17:26

    저는 의자같은거 가져와요.
    의류함은 못보는데 어떻게봐요?

  • 25.11.05 17:28

    안가져와요

  • 25.11.05 17:34

    우리남편은 하루가 멀다하고 가전제품 줏어다가 고쳐서 당근에 되팔아요
    하..근데 그게 짭짤하다는거 ㅋㅋㅋㅋ 미침

  • 25.11.05 17:51

    헐 이거너무싫더라 되팔이들 본인꺼인냥팔거아니에요
    내가쓰던거 아니고 주워서 고쳐서 파는거라 얘기해요?

  • 25.11.05 17:55

    중고인거 다 감안하고 사는거죠 당근은
    특히 티비같은건 올려두기 무섭게 팔려요
    고치는 부품은 남편이 사는거라 ㅋㅋ

  • 25.11.05 17:56

    그릇 버린 거 주워다 많이 안쓰고 보관만 했다고 당근에 판매하다 딱 걸린 사람 글 보니 다 그런 것들이었어요. 진짜 진상.

  • 25.11.05 17:58

    왜그러세요? 고장난거 가져와서 자기돈들여서 고쳐 저렴하게 파는건데 ㅋㅋ 되게 꼬이셨네
    고장난걸 되파는것도 아니고

  • 25.11.05 17:59

    개진상

  • 25.11.05 18:00

    님이 개진상인건 알겠어요 ㅋㅋ

  • 25.11.05 18:02

    재활용업체에서 가져가도
    쓸수있는건 다시 재활용하는데
    대댓왜저런데요?
    주워다가 돈받고 파는것도 아니고
    원댓남편돈들여 고친걸 판다자나요
    재활용업체랑 똑같구만 ?

  • 25.11.05 18:03

    제말이요~ 어디서 그지같은 진상들만 만났나보죠

  • 25.11.05 18:03

    그걸 내가 쓰던 중고처럼 파는 게 문제죠. 고장난 거 주워다 부품 사서 고쳤다 라고 하지 않잖아요. 부품도 정품 살리 만무하고.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지 모르는게 문제.

  • 25.11.05 18:04

    고쳐서 판다고 첫댓에 써놨자나여?
    눈이 삐꾸인가봐요
    걍 지나가세요 진상아줌니

  • 25.11.05 18:07

    못알아 듣네 ㅋ

  • 25.11.05 18:08

    상대하지말아요
    시비걸고 다니는늙은여자있어요 여기.

  • 25.11.05 18:08

    오 손재주좋다고 생각했는데 댓글이 왜...

  • 25.11.05 18:09

    말귀는 지가못알아먹으면서
    지인~~~~상

  • 25.11.05 18:12

    고쳐서 파는거랑.
    주워다 보관하다 파는거랑 같나요?
    예를들어도 참..
    댓글만봐도 똥고집이 보이네

  • 25.11.05 18:15

    그러니까요 ㅋ 스샷찍어놔야지
    자작댓글 어쩌고 할라 ㅋㅋ

  • 25.11.06 04:58

    원댓의 포인트 : 주워 와서 고쳐서 중고판매 뭐가 문제냐.
    대댓의 포인트 : 그걸 주워와서 정식 as가 아닌걸로 수리 판매를 고지하고 당근 한게 아니니 문제다.
    그거 같네요.
    어떤 입장에서냐에 따라 다를 듯.
    그나저나
    원댓님 남편분 옛날에 많던 전파사 같은 거 하심 잘 하실 거 같아요. as 보내긴 비용 아까운 우리집 보네이도 맡기고 싶네요.^^

  • 25.11.05 17:43

    아뇨..안가져올래요.짐스러워요

  • 25.11.05 17:54

    전 가져와요
    저희 아파트는 쓸만한 건 일부러 보이게 놔둬요
    누구든지 가져가라구요

  • 25.11.05 18:06

    전 가져온적은 없는데 쓸만한 건 일부러 바닥에 종이 깔고 정돈해서 내놓아요. 필요하신 분 가져가라는 메모 붙일 때도 있구요. (아이 책이나 브랜드 가방 같은 거)

  • 25.11.05 18:14

    죽은 사람 물건일까봐 안가져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 25.11.05 18:17

    미국은 대대로 유품물려받음
    아마존에서 많이팜

  • 25.11.05 18:38

    전 안가져와요 조심하세요 옴도 있어요 아닐거같죠? 피부병 옮아요 요즘 개키우는 집도 많구요

  • 25.11.05 19:30

    저는 몇번 가져왔었어요
    일부러 필요한 사람 가져가란듯 한쪽에 있었거든요

    저도 당근나눔은 귀찮고 아까운것들은 박스에 넣어놓고 필요하면 가져가라고 얼마후 제가 정리한다고 써놓으면 어느새 싹 가져가요(애들 책 /장난감 등)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06 08:46

    병원이나 가

  • 25.11.28 00:21

    ㅆㅂㄴ 꺼져 ㅋ

  • 25.11.05 21:36

    가져오지 않을거예요. 외부에서 물건 가져왔다가 나쁜 운을 받은사람 사연을 직접들으니까, 함부로 가져오면 안되겠다 싶었어요.

  • 25.11.05 22:17

    22222

  • 25.11.06 08:56

    그냥 주위신경쓰지말고 본인이 판단해서 필요하면 가져와서 요긴하게 쓰면되요 나이드니 주변신경쓰지않고 살아져요 훔친물건도
    아니고 쓸모없다는거 씰모있게 사용할사람있다면 좋은현상이라생각해요
    전 일부터 지인들있는단톡에올려서 나눔하거나 주변에 독거어른신돕는분께 기부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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