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요 사업이 뭐 돈 잘 벌리는줄 아세요 월급받을때가 낫죠 점점 애들 수도 주는데 교습소라뇨
25.12.03 06:45
자영업들 다들 어려워서 망해가고 동네 학원도 원생수 줄어서 폐업도 하고 위기인데 무슨 교습소에요 대도시도 학원들 학생수 다 줄어서 난리에요 경기가 어려워서 학원비 지출도줄입니다 그냥 월급쟁이 생활하세요
25.12.03 05:38
하세요 홧팅입니다~~!!!
25.12.03 06:04
집에서 하는것도 괜찮죠 잘 되면 얻으시구요 실력만있음 어디든 무슨상관요
작성자25.12.03 06:59
감사해요 ^^ 더 나이들기전에 용기내보려구요!!
25.12.03 07:07
내 재능으로 돈 버는게 투자대비 제일 나은듯요. 잘되길 바라요~
25.12.03 07:14
그런마음 들더라고요
25.12.03 07:45
사업이란게 다 글쵸뭐..잘되면 좋은데 또 안되면 넘의돈 받는게 제일 속편한..
25.12.03 08:24
22222
25.12.03 08:16
젊고 감각있는 사람한테 배워보고 싶지 차리면 망하는 지름길
25.12.03 08:26
요새 자영업 다 망하는 추세인데 너무 감정적이고 무모하네요 열심히 준비해도 망하는게 사업인데요 심사숙고하세요 중년끝자락에 빚더니 앉는거보다 월급받는게 속 편해요
25.12.03 08:29
학원 옮기는건 어때요? 저도 (42세) 이렇게 일하고 이 월급이라고?? 생각되는곳에 두달있다가 괜찮은 곳으로 옮겼어요. 돈도 적당하고 인간대접 받으니 자존감도 올라갔어요.
25.12.03 08:29
교습소가 큰돈 드는것도 아닌데 꼭 차리시고 홍보하는법 잘배워 부지런히 홍보하면서 수업야무지게하면 아무렴 강사월급보다는 비교도 안되게 많이법니다 화이팅입니다 저도 교습소에서 시작 지금은 학원하는데 벌이가 순수익 수천단위에요 꼭 해보세요 부정적인 얘기하는사람들은 늘 시도도 해보지않은채 부정적인 것들만 늘어놓습니다 중요한것은 실행해보는것
작성자25.12.03 09:34
네 시도해봐야 성공도 할수있을거같아서요 ^^ 능력자님의 기운받아가요^^
25.12.03 08:31
저도 생계수단형 영어강사이고 23살부터 40대초반까지 남밑에서 일하다가 8년전 집에서 공부방시작했는데 월급이 3배가 늘고 올 8월에 교습소로 나왔는데 공부방할때보다 훨씬 좋네요. 간판이 광고역할을 하니 꾸준히 신입문의가 들어와요. 전 월급인생이 남밑이냐, 내 사업이냐에 따라 나눠지는것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잘되실거에요. 응원합니다~~
작성자25.12.03 09:35
감사해요 ㅠㅠ 감동.. 감사해요^^
25.12.03 08:31
울 애 다니는 영어 교습소 동네에 차리고 두세달 있다가 대기 생길 정도로 잘돼요 우리애도 지금 교습소 다니고 성적이 확 뛰었어요 근데 실력 없음 망하는거니 본인 능력이 어떤지 고민 많이 해보시고 도전해보세요
25.12.03 08:41
저도 그랬어요 님과 똑같은 맘이여서 내학원을 차렸는데 신경쓸께 한두가지가 아녔어요 지금생각해도 그때만큼 열심히 산적이 없던듯요 근데.. 내 학원하면서 들던생각은 강사로 있을때가 남의돈 받을때가 편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5.12.03 08:55
교습소 초기비용 적다해도 세금내면서 현타 많이 올겁니다 월급받을때보다 많이 벌수도 있지만 번만큼 세금 나가는거 생각하세요 세금+관리비+월세임 이것 때문에 사업이 망하는거에요 유지비가 많이 들죠 치킨집도 매일 60마리이상 팔아도 돈 500도 못 버는 곳이 태반입니다
25.12.03 08:59
교습소 초저부터 중학생까지 혼자 하는곳 보냈더니 관리 잘 안됨
25.12.03 09:46
생판모르는곳 가서 시작해서 진짜 미친듯이 홍보해도 몇달은 회원없이 적자더라고요. 1년간 애들이 모이질않아 폐업하는분도 봐서 ㅠ 프렌차이즈로 오픈 하거나 잘되던곳 권리금주고 받으면 좀 쉬울것같은데.
첫댓글 잘 될겁니다!!!!!!!!
아서요 사업이 뭐 돈 잘 벌리는줄 아세요
월급받을때가 낫죠 점점 애들 수도 주는데
교습소라뇨
자영업들 다들 어려워서 망해가고 동네 학원도 원생수 줄어서 폐업도 하고 위기인데 무슨 교습소에요 대도시도 학원들 학생수 다 줄어서 난리에요 경기가 어려워서 학원비 지출도줄입니다 그냥 월급쟁이 생활하세요
하세요 홧팅입니다~~!!!
집에서 하는것도 괜찮죠 잘 되면 얻으시구요 실력만있음 어디든 무슨상관요
감사해요 ^^ 더 나이들기전에 용기내보려구요!!
내 재능으로 돈 버는게 투자대비 제일 나은듯요. 잘되길 바라요~
그런마음 들더라고요
사업이란게 다 글쵸뭐..잘되면 좋은데 또 안되면 넘의돈 받는게 제일 속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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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감각있는 사람한테 배워보고 싶지 차리면 망하는 지름길
요새 자영업 다 망하는 추세인데 너무 감정적이고 무모하네요
열심히 준비해도 망하는게 사업인데요
심사숙고하세요 중년끝자락에 빚더니 앉는거보다 월급받는게 속 편해요
학원 옮기는건 어때요? 저도 (42세) 이렇게 일하고 이 월급이라고?? 생각되는곳에 두달있다가 괜찮은 곳으로 옮겼어요. 돈도 적당하고 인간대접 받으니 자존감도 올라갔어요.
교습소가 큰돈 드는것도 아닌데 꼭 차리시고 홍보하는법 잘배워 부지런히 홍보하면서 수업야무지게하면 아무렴 강사월급보다는 비교도 안되게 많이법니다 화이팅입니다 저도 교습소에서 시작 지금은 학원하는데 벌이가 순수익 수천단위에요 꼭 해보세요 부정적인 얘기하는사람들은 늘 시도도 해보지않은채 부정적인 것들만 늘어놓습니다
중요한것은 실행해보는것
네 시도해봐야 성공도 할수있을거같아서요 ^^ 능력자님의 기운받아가요^^
저도 생계수단형 영어강사이고 23살부터 40대초반까지 남밑에서 일하다가 8년전 집에서 공부방시작했는데 월급이 3배가 늘고 올 8월에 교습소로 나왔는데 공부방할때보다 훨씬 좋네요. 간판이 광고역할을 하니 꾸준히 신입문의가 들어와요.
전 월급인생이 남밑이냐, 내 사업이냐에 따라 나눠지는것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잘되실거에요.
응원합니다~~
감사해요 ㅠㅠ 감동.. 감사해요^^
울 애 다니는 영어 교습소 동네에 차리고 두세달 있다가 대기 생길 정도로 잘돼요 우리애도 지금 교습소 다니고 성적이 확 뛰었어요 근데 실력 없음 망하는거니 본인 능력이 어떤지 고민 많이 해보시고 도전해보세요
저도 그랬어요
님과 똑같은 맘이여서 내학원을 차렸는데
신경쓸께 한두가지가 아녔어요
지금생각해도 그때만큼 열심히 산적이 없던듯요
근데.. 내 학원하면서 들던생각은
강사로 있을때가 남의돈 받을때가
편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교습소 초기비용 적다해도 세금내면서 현타 많이 올겁니다 월급받을때보다 많이 벌수도 있지만 번만큼 세금 나가는거 생각하세요
세금+관리비+월세임 이것 때문에 사업이 망하는거에요 유지비가 많이 들죠 치킨집도 매일 60마리이상 팔아도 돈 500도 못 버는 곳이 태반입니다
교습소 초저부터 중학생까지 혼자 하는곳 보냈더니 관리 잘 안됨
생판모르는곳 가서 시작해서 진짜 미친듯이 홍보해도 몇달은 회원없이 적자더라고요. 1년간 애들이 모이질않아 폐업하는분도 봐서 ㅠ 프렌차이즈로 오픈 하거나 잘되던곳 권리금주고 받으면 좀 쉬울것같은데.
댓글들이 엇갈리네요 저희 대딩딸 교습소? 공부방? 에서 알바하는데 초.중 아이들 많은가봐요. 님도 잘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