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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맘카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엄마 커뮤니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나를 위한방[우수] 엄마이야기...
추천 0 조회 295 25.12.03 11:2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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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3 11:24

    첫댓글 엄마 무슨 사위편을 굳이 드나요. 진짜 남존여비 심하신가봐요 본인은 여자로 태어나서 힘드셨을텐데 무슨 교육을받으셨길래.

  • 작성자 25.12.03 11:41

    몰라요. 진짜 웃겨요. 오빠까지는 그러려니 이해했어요. 근데 진짜 사위와 딸을 편애하는데 것도 사위가 퍽이나 괜찮으면 또 몰라...인성도 되먹지 못해서 잘해주면 지가 진짜 잘난줄 아는 놈이라 잘해주지 말라고 해도...뒤로는 맘에 안들어서 내 앞에선 사위 흉보면서요....참 나 나보고 진짜 어쩌란건지. 엄마가 사위 버릇 다 망쳐놓고선...남편 다루기 짜증나는데 엄마가 더 짜증나게 만들어놓고 내탓 하더라구요. 내 잘못이라고. 하 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03 11:37

    저희 엄마두요. 굳이 사위 앞에서 내 흉을 왜 봐?

  • 25.12.03 11:39

    참 씁슬하시겠어요.

  • 작성자 25.12.03 11:42

    맞아요...진짜 저런걸 남편이라고...저런 사람이 엄마라고......아휴...진짜..........나랑 제일 가까운 사람 둘이 개똥망이에요...

  • 25.12.03 11:48

    상황을 모르니 한쪽 글만 보고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어떤 문제로 사위 편을 드는지

  • 25.12.03 11:54

    언제까지 저러신데요 에효 몰라도너무모르네

  • 25.12.03 13:05

    저는 어릴적부터 엄마에게 징징거려본적도 없고 뭘 위로받은적도 한번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시는구나 느낀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냥 지나가는 할머니들이랑 별다를게 없이 아무 정도 관심도 없어서 아주 힘들때도 말해본적이 없어요 저는 안간지 오래되었네요

  • 25.12.03 13:17

    저희 엄마도 그래요 안찾는대는 다 이유가있죠 맛있는거해놓고 기다리면 왜 안가겠어요 먹을거하나없이 만나면 얼평이나 하고있으니..나이를 먹어도 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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