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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방[우수] 스크랩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추천 0 조회 749 26.01.10 15:35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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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5:45

    첫댓글 헌금봉투에 조그만 숨구멍 같은거 뚫어놓아서 지폐 색 확인하게끔 된거
    헌급자동이체기계 있는거
    놀랄 일 많더라고요

  • 26.01.10 15:48

    엥???? 진짜요?

  • 26.01.11 08:31

    사람들이 뭐에 홀린듯 울고불고 아버지아버지하는데 정신병자 소굴 추노하고 싶더라

  • 26.01.10 16:11

    22222
    젤 싫음
    그렇다면 죄를 짓지말던가?

  • 26.01.10 16:15

    손 들고 울고불고 딸래미랑 갔다가 여기있다가는 정신병걸릴꺼 같다고 한번지인이오래서 갔다가 안감 조용한 절이 나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10 16:58

    헌금이 기부금이에요??

  • 26.01.10 17:03

    ㅈㄴㄷ 교회헌금은 지정기부금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 된다네요

  • 26.01.11 00:52

    기부금 맞음 연말정산때 내역 필요함

  • 26.01.10 16:03

    고2때 친구따라 갔는데 애들이 울고불고 해서 그뒤로 안감

  • 26.01.10 16:12

    고해성사? 기도하면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막 우는데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사촌언니따라 중딩때 갔다가.
    아직도 그장면이 사진처럼 팡!찍혀 있음

  • 26.01.10 16:21

    고해성사는 성당

  • 26.01.10 16:22

    그럼 교회에선 저걸 뭐라고 하나요?
    잘 몰라여쭤봐요.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 26.01.10 16:47

    통성기도
    친구따라 처음가본 교회에서 친구가 울면서 통성기도하는거 보고 진짜 기겁해서 멀어졌던 기억이 있어요

  • 26.01.10 16:13

    ㅋㅋ그리고 헌금 많이 낸 사람부터 쭈욱 적혀 있던거

  • 26.01.10 16:21

    ㅈㄴㄷ 헌금안함 직분도 안주고 나가리

  • 26.01.11 08:26

    ㅋㅋㅋㅋ하나님도 돈을 좋아하나봥? 얼어죽을 자본주의종교

  • 26.01.10 16:15

    주여~~~하고 단체로 소리지르며 기도할땐 무서움

  • 26.01.10 16:15

    다 미친거같음

  • 26.01.10 16:46

    22222

  • 26.01.11 08:26

    333

  • 26.01.10 16:20

    진짜루여 공감공감
    사람이 젤 무서운거같아여

  • 26.01.10 16:22

    넘 돈돈 거리고 참여안하면 명부에서 제명시킨다고 협박

  • 26.01.10 16:28

    하나님을 빙자하여 면죄부 판매..

  • 26.01.10 16:36

    대학때 채플시간에 매번갔었는데
    그 어린 아이들이 하늘로 손을올리고 막 오열하면서 소리치는데 너무크게 충격받았었어요

  • 26.01.10 16:41

    성당에서는 파이프 오르간 엄숙하고 장엄하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다가 끝나던데
    교회갔더니 밴드가 드럼을 다다다다챙
    목사님이 같이 찬송을 하시는데 춤출만큼 신나더라고요

  • 26.01.11 08:27

    ㅋㅋㅋㅋ그래서 난 성당으로 감. 경박스럽더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10 16:59

    222

  • 26.01.10 17:05

    교회랑 절에서 세금만 내도 우리들 세금 적게 내겠다 싶음(신부님 수녀님들은 세금 내신다고 함 월급?도 백만원 조금 넘는다고 해서 충격 진짜 조금 받는데 세금도 내시는구나 했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11 08:28

    헐.대환장

  • 26.01.10 17:09

    대형교회 다단계처럼 많이 썩어 있어서
    예전의 그 기독교 하면 사랑 이였는데
    돈돈돈 다 돈이 목적

  • 26.01.10 17:13

    전 대형교회 일요일 예배시간은 괜찮더라구요 그냥 조용히 교회만 다닐 수 있다면 다니고 싶음

  • 26.01.10 17:34

    저 결혼하고 시댁다니는교회 나갔었는데 매주 예배끝나면 목사한테 불려갔었어요. 명분은 기도해주시는거였고 내용은 얘들이 십일조의 기쁨을 깨닫게 해달라는거였음. 그렇게 노골적일거라곤 생각못했는데 매주 놀랐었다죠. 나중엔 전도사도 불려가서 쪼였는지 전도사까지 저희부부 불러다 기도해줌요.
    제발 십일조하게 해달라고

  • 26.01.11 01:21

    와우

  • 26.01.11 08:28

    333저두 이거때매 관둬버림

  • 26.01.10 18:49

    고등 수학여행때 교회때문에 수학여행안간다는 애들이 있어서 그주에 예배볼수 있게끔 해준다고 하고 데리고 갔는데 그 야밤에 뭔 소리를 듣고왔는지 방에 오자마자 다들 대성통곡
    우리방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방 애들도 같이 오열해서 자다 깨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지옥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지 몰랐다고 너무 무섭다고 난리난리.
    예배를 보던게 선생인지 목사인지 모르겠지만 순진한 어린애들 데리고 뻘짓이나 하는것들은 죄 종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6학년때 친구따라 크리스마스시즌에 갔다가 주변친구들 성당다니고 절에 다니는 친구들 다 싸잡아서 잡아오라고
    목사놈이 그래서
    여긴 제정신인 인간들이 있을곳이 아니구나 하고 안갔었어요

  • 26.01.11 00:19

    그니까 예배중 애들에게
    뻘짓을 해서 울었단말인가요?

  • 26.01.11 18:04

    사탄에 대해서 그 밤에 이야기를 들었더라구요.
    지옥에 떨어지면 어떤 벌을 받는지 어떤 사탄이 있는지 등등이요..
    애들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래서 기독교는 안된다고 혀를 찼었어요

  • 26.01.10 20:02

    초딩때 친구가 자기네 교회놀러가자고 해서 평일 저녁때 갔는데 드럼치고 노래부르다 어른들이 갑자기 울어서 너무 무서움ㅜ 그 후론 어느 교회도안감ㅠ

  • 26.01.10 22:28

    코로나 이후로 계좌이체 하던데요

  • 26.01.10 22:32

    중딩 때 고모네집 놀러갔다가 고모 따라 교회에서 하는 수련회를 갔어요. 자는데 갑자기 새벽에 깨워서 예배당 같은데서 엎드려서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 찾으며 울고불고 바닥 치고 만세하고 전 너무 무서워서 그냥 엎드려 있었는데 목사가 와서 제 등을 연신 두들기며 어린 양을 구하소서? 그랬던거 같아요. 진짜 무서웠음.

  • 26.01.11 00:25

    저는 대학때 친구가 놀구
    먹구하는 친구초대일 이라고
    가자고해서 ubs인지 갔는데 노래하며 율동을 따라하더군요
    초등 오락시간도 아니고
    그런 율동 하기 싫어하는데
    모두들 기뻐하며 하는데 정말
    싫었고 앞에서 시범하는 여자
    브래지어를 안했는지 젖꼭튀
    눈둘바를 모르겠더군요

  • 26.01.11 00:40

    중1때 동네 언니따라 교회 여름선경학교갔는데 기도시간에 한명이 방언 터졌다고 축복받은 자라고 목사가 머리 누르며 더 큰 소리로 기도하는데 주위 언니 오빠들이 본인에게도 은혜를 내려달라고(본인도 방언 터지게 해달라고)울고불고 난리 난거보고 정신병자 소굴인줄 알았어요
    그 후로 절대 교회는 쳐다도 안 봄

  • 26.01.11 09:13

    미션스쿨 다녔는데 미친 사람들처럼 “아멘” 거리는 것도 무섭고, 찬송가도 유치했고, 결혼하고 권사였던 시어머니에 이끌려 교회 갔더니 목사가 설교시간에 누가 얼마 헌금했는지 줄줄 읊어서 기절함

  • 26.01.11 10:58

    나쁜일해도 용서해주고 헌금 강요하고 강제로 뭐든 강요하는거 너무 싫더라구요. 교회다니는 사람 이기적이고 거짓말 잘하고 말함부러 하고 욕심많고 못되처먹는 인간들 여럿봤어요. 그래서 교회다니는 사람 가깝게 지내기 싫어요

  • 26.01.11 18:07

    여기서 댓글들 죽 읽기만 했는데도 토할것같네요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이런건 진짜 제대로 된 기독교가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죠?
    그런데 실상은 이게 현실이에요
    기도교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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