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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맘카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엄마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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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나를 위한방[우수] 13층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파트인데 현관문 열고 밖에 계단앞에 개 배변을 ㅠ
추천 0 조회 433 26.01.11 00:2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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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00:54

    첫댓글 울엄마 1층 사는데 13층에서 음쓰 던졌던 할미 바로 경비아저씨 대동해서 쫓아가서 추궁하니 인정 사과받고 다씨는 안하겠다 약속받고 음쓰 치우라고 했음
    그날 진짜 던진 즉시 현장잡아서 올라간게 신의한수임

  • 작성자 26.01.11 01:20

    진짜 왜 그러는 거래요 이해가 안가네요 주변 아파트에서 누가 멸치다시 내고 뜨거운 상태로 비닐째 밖으로 던져서 초등생 화상입었단 얘기 들었는데 참 사람들이 가지 가지 하네요

  • 26.01.11 00:58

    배변패드 모를수도 있을거같아요 나같음 배변패드한패 사서 가져다주면서 이거사용하심 편하세요~ 할거같아요. 그집 강아지불쌍ㅠ

  • 작성자 26.01.11 01:17

    모르지 않아요 30평대 살면서 돈이 없을리도 없어요 한달전 배변패드 첨에 두더니 그담부터 신문지 하루 한장가지고 쓰더라구요

  • 26.01.11 01:18

    그돈 아까운가봐요 거지인가봄

  • 작성자 26.01.11 01:21

    그렇게 생겼어요 그러니 강아지만 넘 불쌍한거죠 발이 매일 젖을텐데

  • 26.01.11 08:48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시골가서 마당에서나 키울것이지 어찌 아파트 계단에서 그러나요

  • 작성자 26.01.11 16:57

    진짜이해 불가죠? 첨엔 강아지 데리고 복도에 나와 노는거라 생각하고 참았는데 강아지가 배변을 하면 아주 깨끗하게 냄새 제거하고 그때 그때 치울줄 알았는데 공용공간을 강아지 화장실로 쓰는거죠 신문지 한장 거기서 볼일 보는 강아지가 안타깝더라구요 키우는 사람보다 강아지가 똑똑한거죠

  • 26.01.11 09:09

    제일 열받는 포인트는 지 집구석 안에서 안하고 밖에 내놓고 이웃 주민들은 고통에 빠트리면서 지들은 편안한 거. 그게 한 번에 고쳐질지는 두고 봐야 알듯..

  • 작성자 26.01.11 16:58

    그러니까요 참 머릿속에 뭐가 들었길래 저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자기집안에 신문지 한장만 깔고 배변하게 하면 되겠네요

  • 26.01.11 16:38

    개가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문제인거라고

  • 작성자 26.01.11 17:00

    맞아요 키우는 사람이 개만도 못한거죠 제정신 아닌거 같아요 강아지 배변패드 100장 저렴한건 7천원대던데 신문지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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