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게 주변에 보면 쓰고 싶은거 쓰고 살아도 돈이 돌고 도는 사람이 있고 (과하지않게)또 아끼고 아껴 모는데 또 한방에 나가는 집도 있더라고요.그래도 아껴살아야겠죠. 적당히
222 동서 외벌이에 빚 많아 시모가 큰 빚은 갚아주고 매달 얼마 갚는 듯 한데 라식도 하고 명품가방도 사고.. 아이 없어서인지 쇼핑 잘하고 살아요반면 저는 아낀다고 아낌.. 시모 대출받아 시동생 빚 갚아주라 했다는데 화나더라구요.
위에 정신과 의사라는 분 말은 못 믿겠어요틀린말을 너무 해요
적당히가 좋은거죠.너무 아껴서 옷도 후줄근하고 식사후 음식값 안내려고 눈치보고 이런사람한테 위에 조언이 맞고옷사서 텍도 안떼고 쌓아놓고 성형중독이나 해외여행 중독인사람한테는 아래 조언이 맞죠.
빌딩이라도 있음 써도 돌아오겠죠그냥 평범한 사람은 아껴써야죠화수분도 아니고 어디서 돈이 펑펑 쏟아지냐구요근데 각자 알아서 사는거죠
적당히 아끼고 쓸때 써야지 거 20대 짠돌이 2억번분 1년식비8만원이라는데 하... 생활방식이 제 기준 한심
저도 너무 궁싱맞아 보였어요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나름 잘 먹는다고는 하지만 그 젊은 나이에 돈 모으는 것만 생각하는 듯 해서요
혹시 당뇨 그분이신가 그래도 대단하긴한거죠
적당히 베푸는 돈은 돌아오는 듯 해요.
222 기부 꾸준히 해보세요. 개운법
베풀었다기보다 내가 돈을 펑펑쓰니 그돈 회수하는거죠 생일날 선물 돌리니 내생일날 쿠폰이라도 오는거고 축의금돌리니 내한테 축의금 돌아오는거지 그걸 베풀었다고 하기에는,,,
ㅇㄷ생일선물주고 축의금 내는 걸 베풀었다고 하나요? 저는 돌려 받을 거 생각안하고 마음가는 곳에 선뜻 마음을 전하는 걸 말하는 겁니다. 그렇게 베푼 돈은 어떤식으로라도 다시 내게 돌아오는 것 같으니까.
그게 흥청망청 쓰라는게 아니라 사람에게 인색하지 않게 써서 내사람을 만들라는 이야기 같고 나머지는 아껴쓰는게 좋지요
써야할때 쓰면 그게 잘되서나에게 돌아오는거고쓰지말아야할때 쓴건돌아오지않으니 이땐 아끼는게 답
저요 돈 쓰면 그만큼 들어와요 전업 12년 남편이 전전긍긍 했을때도 돈 걱정은 안해봤어요 막말하는 친정엄마 울 남편한테 ㅇㅇ이랑 결혼하고 돈 못벌면 바보라고ㅜㅜ
어떻게 쓰시는거예요? 자세한 예시같은거 부탁드려요
예시가 있나요? 그냥 써요 크게 안아끼고요
한달벌어 한달 쓰는 사람이 있고 한달벌어 약간의 저축하며 목돈 모아 조금씩 불리는 사람도 있고. 많이 벌어 써도 남는 가정도 있고. 많이 벌어 적당히 쓰고 저축하는 사람도 있구요. 다 다르죠.
아낀다고 쓴다고 돈이 모아이즌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죠
지나치게 궁상은 싫어요
저는 잘못살았는지 안돌아오더라구요경조사때 경차한대값은 쓴거같은데 우리집 장례에는ㅜ애들도 친구생일 기프트 보내도 본인들은 못받네요
저도 요즘 이분들 많이 보는데 헷갈림
첫댓글 이게 주변에 보면 쓰고 싶은거 쓰고 살아도 돈이 돌고 도는 사람이 있고 (과하지않게)
또 아끼고 아껴 모는데 또 한방에 나가는 집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껴살아야겠죠. 적당히
222 동서 외벌이에 빚 많아 시모가 큰 빚은 갚아주고 매달 얼마 갚는 듯 한데 라식도 하고 명품가방도 사고.. 아이 없어서인지 쇼핑 잘하고 살아요
반면 저는 아낀다고 아낌.. 시모 대출받아 시동생 빚 갚아주라 했다는데 화나더라구요.
위에 정신과 의사라는 분 말은 못 믿겠어요
틀린말을 너무 해요
적당히가 좋은거죠.
너무 아껴서 옷도 후줄근하고 식사후 음식값 안내려고 눈치보고 이런사람한테 위에 조언이 맞고
옷사서 텍도 안떼고 쌓아놓고 성형중독이나 해외여행 중독인사람한테는 아래 조언이 맞죠.
빌딩이라도 있음 써도 돌아오겠죠
그냥 평범한 사람은 아껴써야죠
화수분도 아니고 어디서 돈이 펑펑 쏟아지냐구요
근데 각자 알아서 사는거죠
적당히 아끼고 쓸때 써야지 거 20대 짠돌이 2억번분 1년식비8만원이라는데 하...
생활방식이 제 기준 한심
저도 너무 궁싱맞아 보였어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나름 잘 먹는다고는 하지만 그 젊은 나이에 돈 모으는 것만 생각하는 듯 해서요
혹시 당뇨 그분이신가 그래도 대단하긴한거죠
적당히 베푸는 돈은 돌아오는 듯 해요.
222 기부 꾸준히 해보세요. 개운법
베풀었다기보다 내가 돈을 펑펑쓰니 그돈 회수하는거죠 생일날 선물 돌리니 내생일날 쿠폰이라도 오는거고 축의금돌리니 내한테 축의금 돌아오는거지 그걸 베풀었다고 하기에는,,,
ㅇㄷ생일선물주고 축의금 내는 걸 베풀었다고 하나요? 저는 돌려 받을 거 생각안하고 마음가는 곳에 선뜻 마음을 전하는 걸 말하는 겁니다. 그렇게 베푼 돈은 어떤식으로라도 다시 내게 돌아오는 것 같으니까.
그게 흥청망청 쓰라는게 아니라 사람에게 인색하지 않게 써서 내사람을 만들라는 이야기 같고 나머지는 아껴쓰는게 좋지요
써야할때 쓰면 그게 잘되서
나에게 돌아오는거고
쓰지말아야할때 쓴건
돌아오지않으니 이땐 아끼는게 답
저요 돈 쓰면 그만큼 들어와요
전업 12년 남편이 전전긍긍 했을때도 돈 걱정은 안해봤어요 막말하는 친정엄마 울 남편한테 ㅇㅇ이랑 결혼하고 돈 못벌면 바보라고ㅜㅜ
어떻게 쓰시는거예요? 자세한 예시같은거 부탁드려요
예시가 있나요? 그냥 써요 크게 안아끼고요
한달벌어 한달 쓰는 사람이 있고 한달벌어 약간의 저축하며 목돈 모아 조금씩 불리는 사람도 있고. 많이 벌어 써도 남는 가정도 있고. 많이 벌어 적당히 쓰고 저축하는 사람도 있구요. 다 다르죠.
아낀다고 쓴다고 돈이 모아이즌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죠
지나치게 궁상은 싫어요
저는 잘못살았는지 안돌아오더라구요
경조사때 경차한대값은 쓴거같은데 우리집 장례에는ㅜ
애들도 친구생일 기프트 보내도 본인들은 못받네요
저도 요즘 이분들 많이 보는데 헷갈림